‘여름휴가 함께 보내고 싶은 연예인’ 1위는?
2014.07.11 17:31:00
(서울=더데일리뉴스) 배우 김수현과 걸 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여름휴가를 함께 보내고 싶은 남녀 연예인’ 1위에 올랐다.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공무원, 사회복지사, 검정고시, 학점은행제 등 자격증/공무원 전문 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 eduwill.net)이 문화공연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1,06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황금 같은 여름휴가를 함께 보내고 싶은 남자 연예인’은 김수현이 29.8%(317명)로 1위를 차지했다. 김우빈은 23.0%(245명)로 뒤를 이었고, 이승기와 소지섭은 각각 16.4%(175명)와 16.0%(170명) 이었다. 현빈은 14.8%(158명) 순이었다.
국내뿐 아니라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김수현은 최근 실시된 한 설문조사에서도 ‘가족이 되고 싶은 연예인 1위’에 오르며 대세남의 위엄을 입증했다.
‘황금 같은 여름휴가를 함께 보내고 싶은 여자 연예인’은 수지가 29.1%(310명)로 1위를 기록했고, 고아라는 20.3%(216명)로 뒤를 이었다. 아이유는 19.5%(208명), 신민아는 16.9%(180명)를, 문채원은 14.2%(151명) 순이었다.
미쓰에이 수지는 깨끗한 이미지와 친근한 외모, 털털하고 활달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쿨섹시 댄스녀’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홍재희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idailynews@naver.com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www.thedailynews.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