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클래식500 자원봉사단, ‘러브하우스’ 프로젝트 실시
2014.09.12 17:12:00
(서울=더데일리뉴스) 건국대학교 법인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시니어타운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단장 박동현)은 명절이 더욱 외로운 소외된 이웃에게 풍성한 한가위의 정을 나누고자 자양 3동 주민센터에 곡물 100세트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더 클래식 500의 자원봉사단 박동현 단장과 입주민으로 구성된 봉사단 회원들은 최근 광진구 지역 기초수급자 및 소외된 이웃에게 여러 가지 잡곡으로 구성된 곡물 세트를 전달했다.
또 저소득 홀몸어르신과 장애인가구를 선정하여 집수리를 지원하는 ‘러브하우스’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이번 ‘러브하우스’ 프로젝트는 자양3동사무소의 추천을 받은 총 3가구에 도배, 장판, 도장작업 등의 집수리 지원으로 단순기부를 넘어 뜻 깊은 지역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사회적 공헌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11년 1월 순수 사회봉사활동 단체로 결성된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광진구 지역 소외이웃,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다문화 가정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 생필품 및 장학금 지원, 의료비 후원 등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해왔다.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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