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금 없는 지식산업센터 상가’ 주목
2014.09.22 18:23:00
(서울=더데일리뉴스) 음식점 창업의 걸림돌 중 하나가 권리금이다.
장사가 될만한 상가는 권리금이 2~3억원을 훌쩍 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기본 상권이 보장되면서 권리금이 없는 지식산업센터 상가를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3월 준공된 독산동 현대지식산업센터는 연면적 17만5천㎡(53,000평)로 코엑스의 1.5배 규모이며, 상주인원 5천명 규모의 대단위 건물이다.
소셜커머스 회사인 쿠팡을 비롯해 파워넷과 대승엔지니어링 등 350개 업체가 입주함에 따라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고, 새로 지은 건물이어서 권리금이 없는 것이 매력이다.
변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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