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어드벤처, ‘스페셜 프라이데이 나이트’ 개최
2014.11.11 18:18:00
(서울=더데일리뉴스) “짜릿한 금요일 밤을 즐기고 싶다면 잠실 롯데월드로 오시라”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오는 14일(금) 밤 10시 30분부터 익일 새벽 5시까지 밤새도록 놀이기구를 실컷 탑승하고 가을밤을 물들이는 ‘스페셜 프라이데이 나이트 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나이트 파티’에서는 인기 절정 뮤지션들의 음악을 맘껏 즐길 수 있다. 우선 인디밴드 ‘10CM’를 시작으로 ‘개리&정인’, ‘나몰라 패밀리’ 공연이 이어지면서 어드벤처 전역이 금요일 밤의 열기로 후끈 달아오른다. 이 뿐만이 아니다. 밤에 즐기면 오싹함이 배가 되는 공포체험관 ‘툼 오브 호러’까지 즐길 수 있는 패키지권(1만 8천원)을 판매해 알뜰한 나들이도 잊지 않고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75도 각도로 올라갔다가 떨어지는 바이킹 ‘스페인 해적선’, 실내 곳곳을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롤러코스터 ‘후렌치 레볼루션’, 이집트 신전 속으로 떠나는 짜릿한 모험 ‘파라오의 분노’ 등 어드벤처 내 14종의 놀이시설을 밤새도록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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