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광고 트렌드와 우수광고 한자리에
2014.11.20 13:04:00
(서울=더데일리뉴스) 서울시가 11월 21일(금)부터 23일(일)까지 사흘간 상암동 DMC에 위치한 KGIT 4층 시네마홀에서 ‘2014년 세계우수광고상영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 크리에이티브 상영회인 ‘세계우수광고상영회’는 국내 최대규모의 광고축제로 지난해 약 3천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이번 상영회에서는 ‘클리오광고제(Clio Awards)’, ‘뉴욕페스티벌(NewYork Festivals)’, ‘런던국제광고제(London International Awards)’, ‘아시아태평양광고제(AD Fest)’등 세계 4대 광고제의 2013년~2014년 수상작 등 130여편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부산국제광고제 및 주요 국제광고제 아웃도어부문 수상작품 70여점도 함께 전시된다.
이외에도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광고전문가들이 광고트랜드, 카피라이팅 등에 관한 생생한 목소리와 비하인드스토리도 들려줄 계획이다.
이번 상영회의 관람료는 회당 7천원, 일일관람권은 2만8천원이며, 세계우수광고상영회 홈페이지(http://wacf.ad.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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