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예방 위한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 구축방안
2014.11.24 16:52:00
(세종=더데일리뉴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C-ITS : Cooperative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시범사업의 추진방향을 본격적으로 논의하기 위하여 11.25(화) 14시 건설회관(건설공제조합)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8.6일 대전과 세종을 연결하는 주요 도로를 시범사업 대상구간으로 선정하고 설계에 착수하였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C-ITS) 시범사업 공청회’는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의 효과 검증 및 교통안전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필요한 차량용 단말기, 통신기지국에 대한 제작방향과 발주 등 시범사업 추진일정, 법제도 정비방향에 대해 전문가와 관련 업계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토교통부는 공청회에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필요한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의 구체적인 서비스 내용과 통신장비의 제작방향, 기반시설 구축방향에 대해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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