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0년차라면 여성으로써 되돌아 봐야해
2014.11.25 14:30:00
(서울=더데일리뉴스) 가벼운 감기에 걸렸을 때는 병원에 쉽게 가지만, 감기보다 중요한 부부간의 성적인 문제가 발생했을 때 선뜻 병원 가는 여성들은 많지 않다. 특히 출산을 끝낸 기혼 여성의 경우 갱년기 때 우울증 걸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젊은 여성들보다 오히려 병원을 자주 찾아 자신에게 어떤 성적인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고 해결점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형근 의학박사 (리즈 레이저 여성성형 센터 대표원장)은 “기혼 여성들이야 말로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해서는 활발한 성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출산 후 넓어진 질 근육을 복원시켜주는 레이저질성형이나 소음순이 비대해지거나 검게 변하는 것을 완화시켜주는 레이저소음순성형술 등은 결혼 10년차 이상이 된 기혼 여성들이라면 한 번쯤은 고려해야 하는 시술법이다”고 말한다.
레이저질성형술은 단순히 질 점막을 좁히는 이쁜이 수술과 달리, 질 내부의 기능적인 구조를 전반적으로 바꾸어주는 수술이다. 최근엔 레이저를 이용한 시술로 출혈, 통증이 거의 없어 수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무엇보다도 질을 좁혀주고, 골반 근육을 당겨줌으로써 신혼 초기 때 느꼈던 성적 만족감을 다시 느낄 수 있다.
소음순성형술은 질입구에 있는 한 쌍의 날개모양 구조물이 나이가 들거나 질염, 자위행위, 상처 등으로 비대해지거나 검게 변한 것을 완화시켜 주는 수술이다. 소음순이 너무 늘어져 있거나 크게 자란 경우 냉이나 소변이 묻어서 질염의 원인이 되고, 성감에도 지장을 줌으로 빨리 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 섬세하고 정교한 수술기법으로 흉터 없이 깨끗하게 아물어 일상생활과 성생활이 바로 가능하다.
레이저질성형과 소음순성형술 외에도 음핵노출술, 질레이저타이트닝 등 자신의 문제와 고민에 따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수술법들이 있다.
기혼여성의 경우 오히려 출산 후에 성생활에 무던해지거나 문제가 발생해도 병원을 찾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경우가 많지만, 신혼 때보다 소원해진 성생활을 다시 유지하기 위해 전문의 상담을 받아 행복한 결혼생활을 지속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도움말 : 리즈레이저센터 02-540-8811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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