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성형의 선두주자, 이형근 박사가 말하는 여성‘美’의 기준은?
2014.12.08 15:36:00
(서울=더데일리뉴스) 대부분의 여성이 겪는 임신, 출산, 노화 등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그로 인해 ‘아름다움’이 사라져가는 것에 자신감을 잃기도 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찾는 곳이 바로 성형외과. 하지만, 단순히 외모 성형을 통해서는 완벽한 아름다움을 찾을 수 없다.
최근 외적인 ‘美’ 뿐만 아니라, 내면의 ‘美’ 에도 관심을 쏠리면서 다양한 여성성형이 각광을 받고 있다.
아시아 최초로 이형근 박사가 동양인 체형에 맞게 개발하여 시술한 ‘레이저질성형(LVR™)’은 손상된 질과 근육을 재건하여 기능적으로 만들어 교정하는 것으로 다시 타이트하게 만들어주는 수술이다. 또한 질 이완으로 나타나는 각종 여성질환 가운데 질염, 요실금, 변비, 탈자궁 등의 예방에도 효과적인 해결책이 되고 있다.
여성의 제2의 얼굴로 통하는 ‘소음순’에 대한 관심도 높다. 예전에는 일상생활의 불편함 때문에 소음순수술을 하고자 했다면, 이제는 소음순수술을 통해 모양이나 색을 미(美)적으로 아름답게 개선하고 건강을 지키려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소음순 성형인 ‘디자이너레이저여성성형(DLV™)’은 소음순의 전체적인 비율을 맞추고 소음순 두께는 물론 회음부의 주름까지 종합적으로 교정하는 수술법이다. 레이저를 이용한 소음순성형은 수술시, 통증과 출혈이 거의 없으며 수술 후 흔적이 남지 않는다는게 특징이다. 또한, 기존의 절제술보다 섬세한 수술이 가능해 아름다운 소음순의 모양을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수술법이 발달한 만큼 회복도 빠르기 때문에 시간에 쫓기는 학생이나 직장인도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다만, 이형근 의학박사 (리즈 레이저 여성성형센터 대표원장)는 이 소음순성형의 경우 고난이도의 전문적인 수술인 만큼 위험성이 내포되어 레이저 소음순수술 경험이 많은 전문의에게 시술 받을 것을 권하고 있다.
*도움말 : 이형근 의학박사 (리즈 레이저여성성형센터 대표원장)
리즈레이저센터 02-540-8811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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