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행사로 교육 가족 즐거운 시간
2014.12.09 18:09:00
(서울=더데일리뉴스) The-K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이규택)는 지난 9일, ‘The-K행복기부금’ 18,488,000원을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소외아동 정서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올해 처음으로 조성된 The-K행복기부금은 공제회 문화복지 프로그램인 ‘The-K행복서비스’ 참여 회원들의 참가비로 조성된 사회공헌 기금이다. 공제회는 캠핑, 뮤지컬 관람 등 ‘The-K행복서비스’의 주요 프로그램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사전 공지를 통해 소정의 참가비를 받았으며, 이렇게 마련된 ‘The-K행복기부금’의 첫 기부처로 ‘아름다운 가게, 소외아동 정서지원 사업’을 선정했다.
소외아동 정서지원 사업이란 발달기에 있는 아동 중 빈곤과 어려운 환경으로 관심이나 보호가 이뤄지지 않아 정서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아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The-K행복기부금’은 2014년 한 해 동안 ‘The-K행복서비스’에 참여하며 참가비를 납부한 공제회원 400여 명의 이름으로 소득공제 처리될 예정이다.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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