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울트라HD TV 새 라인업 선보이다
2014.12.29 17:54:00

(서울=더데일리뉴스) LG전자(www.lge.co.kr)가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5에서 2015년형 울트라HD TV 라인업을 선보인다.
LG전자는 40형부터 105형까지 평면·곡면 등 다양한 크기과 형태의 울트라HD TV 풀 라인업을 준비했다. 새로운 울트라HD TV는 화질뿐 아니라 음질, 디자인, 스마트 기능 측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이번 전시회에서 LG전자는 색재현율, 명암비 등 화질을 한 층 더 강화한 ‘와이드 컬러 LED(Wide Color LED)’, ‘퀀텀닷(Quantum dot, 양자점< 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기술을 적용한 ‘컬러 프라임(Color Prime) 시리즈’를 공개한다.
LG전자는 독자적인 ‘와이드 컬러 LED’ 기술을 적용한 울트라HD TV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백라이트의 LED 형광체 구조를 변경하고, 성능이 향상된 컬러필터를 적용해 색재현율을 크게 높였다.
LG전자는 퀀텀닷 필름을 적용해 색재현율을 높인 울트라HD TV도 내 놓을 계획이다. LG전자가 적용한 퀀텀닷 필름은 카드뮴을 사용하지 않아 환경문제도 해결했다.
2015년형 LG 울트라HD TV는 화면을 매우 세밀하게 분할해 각각의 밝기를 최적화하는 ‘로컬 디밍’(True Black Control) 기능이 더욱 정밀해 졌다. 압축된 동영상을 푸는 ‘디코딩’ 과정에서 화질이 떨어지는 열화현상을 최소화하는 화질 보정 알고리즘이 한층 정교해져, 화질은 보다 선명해 졌다. SD급, HD급 컨텐츠도 자연스럽고 선명한 울트라HD급 화질로 보여주는 업스케일링 기능도 향상됐다.
새 울트라HD TV는 고해상도 화질에 걸맞게 고품격 음질로 차별화됐다. 공연 무대인 ‘오디토리움’의 형상을 본뜬 스탠드가 TV 소리를 시청자 방향으로 모아줘 현장감 있는 음질을 느끼게 한다.
또, 오디오 전문회사인 하만카돈과 제휴해 풍성하고 깊은 음질을 제공한다. 좌우상하 입체감 있는 소리를 즐길 수 있는 ‘멀티채널 울트라 서라운드’ 기술이 탑재돼 시청자들에게 현장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조은아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idailynews@naver.com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www.thedailynews.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ost Popular
‘나는 솔로’ 영숙 선택받고도 거리 뒀다, 반전 러브라인 시작
by 이광수 기자 - 2026.06.25
린 첫 기록, 박서진 피날레까지 ‘전국노래자랑’ 괴산 들썩
by 이광수 기자 - 2026.06.26
‘불후의 명곡’ 김용빈 맞선 천록담, 왕중왕전 티켓 건 운명 승부
by 이광수 기자 - 2026.06.26
골반뽕부터 늑대팬티까지, ‘여우굴’ 첫방부터 속옷 토크 폭발
by 이광수 기자 - 2026.06.26
아이들, 성숙미 끝판왕 변신… 새 콘셉트에 시선 집중
by 이광수 기자 - 2026.07.01
‘킬잇’ 최미나수, 발리 비치룩 1위로 화이트 레이블 첫 승
by 이광수 기자 - 2026.07.01
‘신랑수업2’ 결혼 17년 이유리, 서준영 향해 거침없는 한마디
by 이광수 기자 - 2026.07.01
윤서령 눈물의 반전, 목소리 하나로 최고점 썼다
by 이광수 기자 - 2026.07.02
‘나는 솔로’ 옥순도 한숨, 랜덤 데이트가 뒤집은 32기 러브라인
by 이광수 기자 - 2026.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