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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연하 커플 증가, 질성형수술 등 여성성형도 함께 증가

2015.01.28 15:50:00

(서울=더데일리뉴스) 최근 몇 년간 여성들의 경제력이 향상되면서 연예가는 물론, 사회 전반적으로 ‘드메신드롬’ 즉, 연상연하 커플의 유행이 확산되고 있다. '드메신드롬'이란 연상여자와 연하남자가 커플을 이뤄 결혼에 이르는 풍조를 말한다.

이런 현상은 통계조사를 통해서도 확연히 나타났다. 서울시에서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서울에서 결혼한 초혼부부 중 연상연하커플은 15.5%로 20년 전과 비교해 무려 6.6% 증가했으며, 여성 평균 초혼연령도 30.4세로 20년 전(25.7세)에 비해 4.7세나 높아졌다.

이런 사회적 풍조 속에 결혼을 앞둔 대부분의 연상녀들은 예비신랑과 그의 친구들보다 나이들어 보이지 않기 위해 아무래도 외모에 신경을 쓰게 된다. 겉모습뿐 아니라, 잦은 성관계와 노화에 의해 탄력을 잃고 늘어진 질을 회복시켜 젊음을 유지하고자 질성형, 소음순성형 등 여성성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형근 의학박사(리즈 레이저 여성성형센터 대표원장)은 “최근 결혼 시기가 늦어지고, 연상연하 커플이 많아지면서 내면까지 젊어지고 싶어 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단순히 미용적인 목적에서의 여성성형이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질성형, 소음순성형은 행복한 결혼생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특히, 젊은 미혼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레이저질성형수술’의 경우 질의 입구만 좁혀놓은 이쁜이수술과 달리 질 안쪽 근육까지 재배치하며 성감을 향상시키는데 가장 중요한 기관인 질과 골반의 해부학적 구조를 완전히 교정하는 수술로, 여성 본인은 물론 파트너의 성감향상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

또한, 질축소수술은 단순한 성감개선뿐 아니라 만성질염, 요실금, 치질, 변비, 자궁탈출(자궁하수), 직장류 등 나이 들어 생길 수 있는 다양한 여성질환 개선에도 효과가 있어 미용적인 부분과 기능 개선의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레이저질성형을 찾는 여성들이 많아지고 있다.

*도움말 : 리즈레이저센터 02-540-8811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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