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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시간에 중국어 마스터하는 기적의 중국어 학습법 화제

2015.02.17 17:29:00

(서울=더데일리뉴스) 초단시간에 중국어 新HSK5级 시험수준을 마스터하는 중국어 학습법이 출현하여 업계의 비상한 주목을 받고있다.

중국어를 전혀 모르는 한국인이라도 누구나 단 10주만에 新HSK5级 합격수준에 도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화제의 주인공은 현직 치과의사이고 발명가이며 최근 그림 읽어주는 남자로 라디오에서 맹활약중인 영어 중국어 교육전문가(일명 빙빙영어 빙빙중국어의 창시자)인 박세당 원장이다.

박원장은 2013년 3월 신 新HSK5级시험에 응시하여 합격했다. 놀라운 것은 왕초보부터 시작하여 딱 6주를 공부한 결과라는 것이며, 더욱 놀라운 것은 최근까지 무려 11명이 이와 같은 방법으로 지도하여 같은 시험에 통과 하였으며 이중에는 당시 79세의 초고령 박태환 옹 (변강세 제작자)이 포함되어 있었다는 사실이다.

처음에는 거짓말장이라는 오해도 많이 받았고, 기존 학원들의 견제와 냉대에 남모르는 고통도 겪었다고 한다. 그러나 엄연한 사실을 숨길 수는 없다는 억울함과 기존 중국어 교육 방법의 구태의연한 교육법에 더 이상 한국의 학생들이 세월을 낭비하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박원장의 굳은 결심이 치과의사가 무슨 중국어교육이냐는 색안경을 쓴 시선들을 무릅쓰게 만들었다.

우리를 더욱 놀라게 하는 점은 그 10주 동안마저 예습복습을 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고 하루에 겨우 3.5시간만의 몰입교육만으로 이루어진 성과라는 점이다.

언뜻 생각해봐도 그정도 짦은기간에 합격하려면 밤이라도 꼬박 새워줘야 예의라도 차릴 것 같은데 말이다.

기자는 최근 뜨고 있는 중국유학 싸이트들을 뒤져 중국의 경우와 비교해 보고서야 박원장의 학습법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 지를 확인하고나니, 놀라움이 오히려 커졌다. 발0유학원에서 소개하는 북경특목학원의 新HSK5级 과정 특수반의 경우, 기본8주에 新HSK5级 과정 8주를 더해서 총 16주 동안 주6일 하루에 오전 9시부터 오후10시까지 10여 시간의 빽빽한 일정을 소화하여햐 할 뿐 아니라 학비와 기숙사 식비를 합쳐 계산해보면 결국 한국돈 3.000만원 정도가 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실로 시간과 비용면에서 어마어마한 차이가 났다는 점이었는데 사실이라면 정말 엄청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기사 국내에서 공부하면 평균 2년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이 新HSK5级 시험 과정이니 그 돈을 들여서라도 4개월이면 매우 짧은 기간일 수도 있다.

그러나 박원장의 학습법과는 비교자체가 되지 않는다. 더구나 이 학습법은 한국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新HSK5级 시험은 합격시 여러 가지 혜택이 있다.

첫 번째는 대부분의 중국대학에서 무시험 합격이 보장된다.

둘 째. 대기업 입사에 가산점이 있고, 승진에도 가산점이 있다.

셋째. 중국대사관에서 인정하는 hsk 전문교사 자격증 취득의 기회가 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신hsk5급 시험은 한국에서 중국유학을 하려는 고3및 재수생 그룹과 대기업 입사를 원하는 취업준비생 뿐 아니라, 소위 샐러던트라고 하는 대기업 사원들에 이르기까지 수요층은 실로 다양하다. 최근에는 인생 이모작을 원하는 명예퇴직자 사이에서 취득하면 월 200-300만원은 너끈한 새로운 직업의 손쉬운 진입처로서도 새롭게 각광 받고있는 시험이기도 하다.

박원장은 말한다. “한중FTA가 작년에 체결되고 금년 중에는 발효될 것이다. 이 조약은 한 중 양국에 모두 유 불리한 점을 가지고 있어서, 어느 한 쪽에 일방적인 것이 아니다. 그러기에 이제 우리에게 지금 당장 중문과 출신과 조선족을 제외한 약 100만명의 중국어 구사능력자가 필요하다. 미장원, 태권도사범, 한식조리사, 치과의사, 성형외과 의사 꽃꽃이 강사, 가수, 영화인등 한류연예인, 화장품, 에어로빅 강사, 무역상사, 제조업 기술자 ,대기업 사원, 해경, 경찰공무원, 구청직원, 호텔리어등 관광업 종사자, 등등...

만일, 안녕하세요. 저는 누구입니다. 사랑해요. 단지 이런 말 말고 한국인 100만명이 일 년안에 新HSK5级 수준의 중국어를 구사 한다면 어떻게 될까? 당장 물밀듯 한국인이 중국으로 들어가, 직접 여행하고 중국인들과 진정한 이웃으로 꽌씨를 만들고, 만들어진 수많은 정보들을 서로 공유하게 될 것이다. 동북공정 북한문제 같은 것들도 많은 부분이 교류를 통해 해결될 것이고 이것들을 수많은 개인들의 경제 문화활동 중에 저절로 해결 될 것이다. 전지현과 김수현이 유창하게 중국어를 구사하고 크레용팝과 수퍼쥬니어가 유창하게 중국어를 구사하면 이제 시진팡 주석은 한국어를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박원장은 이대목에서 선언하듯 말을 잇는다. “新HSK5级 이 아닌 중국어 수업은 한국인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다.

사성도 모르는 왕초보로부터 시작하여도 10주면 되는데, 이 보다 더 기초과정이 왜 필요한가?

중국어는 어릴 때부터 하는 것이 오히려 해롭다. 중국어는 어느정도 한자어로 배경지식을 갖는 중 3 이나 고등학교 1학년이 적기이며, 이때부터 10주 新HSK5级 이 가능한 년령이다. 그러므로 이 때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다.

발음은 중국 사람과 한국인이 구별이 잘 안갈 정도로 한국인은 중국어에 천부적인 소질이 있고 현재도 세계에서 중국어를 한족 빼고는 제일 잘하는 민족이다.

가히 압도적이라 할 만한데 이 때문에 전세계적인 중국어 교육 사업은 한족과 함께 한국인에게도 활짝 열려있는 황금시장이다.

중국어는 한국인에게는 이미 외국어도 아니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앞으로 한국인의 중국어 실력의 기본은 新HSK5级 이며, 회화도 작문도 말하기도 이 정도 실력을 기본으로 하여, 필요한 부분을 더욱 깊은 수준으로 공부해야 한다.

이 것은 현재도 가능하고 정부와 힘을 합친다면 3 년안에 중 3부터 80 노인에 이르기까지 원하는 한국인은 모두 이 수준에 도달 할 것이다.

문의: 02-414-8654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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