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볼리’, 제네바모터쇼 통해 글로벌 론칭
2015.02.24 17:44:00
(서울=더데일리뉴스)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 www.smotor.com)가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티볼리’의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글로벌 론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 3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2015 제네바 모터쇼(85th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에서 쌍용차는 국내에서 지난 1월 출시해 선풍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My 1st SUV ‘티볼리’를 해외에 첫 선을 보이며 글로벌 시장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쌍용자동차는 이번 제네바모터쇼에서 ‘New Start with Tivoli’ 전시 콘셉트로 420㎡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여 ‘티볼리’를 비롯해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C’, ‘렉스턴 W’, ‘코란도 투리스모’ 등 차량 7대를 전시하여 유럽을 비롯하여 전세계에 판매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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