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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불감증(성기능장애) 적극적인 치료 필요

2015.03.03 16:05:00

(서울=더데일리뉴스) 여성의 성기능장애는 보통 4가지로 나뉜다. 지속적으로 성적 욕구가 없거나 부족한 성욕장애, 충분하고 적절한 자극에도 불구하고 성적으로 흥분되지 않는 성흥분장애, 성적 흥분 상태에서 적절하고 지속적인 자극에도 불구하고 절정감을 느끼지 못하는 오르가슴장애, 성교통이나 질경련과 같은 통증장애 등이다.

이와 같은 성기능장애를 갖고 있는 여성들은 의외로 많다. 환상만으로 오르가슴을 느끼는 사람이 5~10%, 성교시 클리토리스 자극을 받아야만 오르가슴을 느끼는 사람이 약 40%, 그리고 어떻게 해도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10%라는 통과 결과도 있다. 이는 곧 정상적인 부부관계만 가지고 오르가슴을 느끼는 사람은 절반도 안 되고 전체 여성의 10%는 불감증이라는 얘기다.

하지만, 국내 성기능장애 환자들의 가장 큰 문제는 성기능 장애를 파트너에게 알리지 않은 채 혼자서 해결하려고 한다는 점이다. 때문에, 이형근 의학박사 (리즈 레이저 여성성형 센터 대표원장)은 “이런 여성들의 경우, 시간이 지날수록 여러 가지 정신적 및 신체적인 문제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지금이라도 적극적인 자기 관리를 통해 행복한 부부생활을 영위하여야 하며, 필요한 여성들은 여성성형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스스로 만족감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우리나라의 중년여성들이 유럽이나 미국여성들에 비해 성적인 감정이나 표현 등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건강한 중년, 당당한 여성이 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자기 관리를 통해 성생활의 만족도를 높여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여성성형 전문병원으로 유명한 리즈 산부인과에서는 레이저 여성성형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수술로는 이쁜이 수술보다 한 단계 높은 레이저 질성형, 단순한 소음순수술이 아닌 기능과 모양을 생각하는 디자이너 레이저 여성성형, 불감증 해결에 탁월한 음핵노출술 등 다양한 여성성형을 개인별 맞춤 시술로 진행하고 있다.

*도움말 : 리즈레이저센터 02-540-8811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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