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여성, 질건조증으로 고통 호소.. ‘질성형수술’로 치료 가능
2015.03.10 11:51:00
(서울=더데일리뉴스) 갱년기나 폐경기 이후 호르몬 감소가 원인이 되어 질건조증이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최근에는 젊은 여성층에서도 증가하는 추세로 남편의 손길이 피부에 닿는 것만으로도 흥분을 일으켜 애액분비가 넘칠 20~30대에서 발생하는 경우도 많다.
질건조증은 1차적으로는 성교통을 야기하지만 나아가 여성 불감증의 원인이 되어 섹스리스 부부가 되기도 한다. 문제는 섹스리스 부부의 고통이 부부관계에 미치는 영향이 심각하다는 점이다. 즉 부부간의 갈등과 우울증은 물론이고 대인관계에 대한 자신감 저하로 인한 사회적인 고립, 심지어는 이혼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오래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전문의들은 경고한다.
이형근 의학박사(리즈 레이저 여성성형 센터 대표원장)은 "중년 여성은 질건조증을 겪을 수 있지만 20대 미혼여성들에게도 질건조증이 나타난다면, 그것은 문제“라며 "이는 질 내부 및 주변이 건조화 되는 증상으로 방치시 성교통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성감이 떨어지고, 자신감까지 저하돼 치료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여성은 질건조증과 함께 질근육의 수축력 저하로 고민하기도 한다. 임신·출산을 겪는 과정에서 질근육이 처질 수 있는데 노화가 진행될수록 헐거워지는 정도가 심해진다. 최근엔 이에 대한 치료법으로 ‘질성형수술’이 각광을 받고 있다.
레이저 질성형은 리즈 레이저 센터에서 국내 최초로 개발한 시술로 질 입구만이 아닌 질 내부까지 세심하게 레이저를 이용해 조여주는 방법으로 질 입구부터 안쪽까지 탄력을 향상시키는 수술법이다. 이쁜이 수술의 위험을 현저히 줄인 상태에서 여성의 건강과 성감도 크게 개선시킬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 수술법이다.
또한, 레이저질성형은 질의 감각을 강화하고 오르가슴을 자극하며 애액분비를 원활하게 해줘 질건조증으로 인한 문제해결 뿐 아니라, 오르가즘을 최대한 길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 주는 시술로 알려지면서 여성성형계에 획기적인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도움말 : 리즈레이저센터 02-540-8811
홍재희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idailynews@naver.com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www.thedailynews.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