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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퍼런트 온리원 최영호 대표의 InS특강

2015.04.03 08:56:00

지난 3월 31일 저녁, 특별한 강의가 있어서 다녀왔다. 친절한 세인씨로 유명한 박세인 대표가 소개한 이 사람은 디퍼런트 온리원 마케팅 컨설턴트를 외치는 최영호 대표다.

이름부터 독특한 InS특강(Information Share의 약자)을 진행하는 최영호 대표는 배워서 남준다는 각오로 지금까지 1,000회 이상 무료강의를 진행했다. 강의 시작도 남달랐다. 헬로우 토크라는 참석자 소개시간이 강의 전에 있었다. 참석자들간 네트워킹을 도모하기 위함이며 자신의 이름, 현재 하는 일, 오게 된 경로를 각자 얘기했다.

헬로우 토크가 끝나고 프레즈라는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강의가 시작됐다.

첫 번째 주제는 메가트랜드. 시대가 빠르게 변하면서 새로운 기술이 계속해서 등장하였고 그로 인해 세상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 변화로 인하여 수많은 직업군이 사라질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현재 자신의 위치에서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 고민하게 만들었다.

두 번째 주제는 1인 브랜드에 관한 내용이었다. 언젠가는 자의든 타의든 프리랜서가 되어야 하는데 이런 1인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컨셉이라고 강조했다.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실천하면서 어떤 색깔을 나타낼지 정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SNS를 적극 활용하여 자신의 정체성(색깔)을 드러내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

세 번째 주제는 Success Mind(성공마인드). 현상을 보지 말고 그 너머의 본질을 보는 노력이 필요하다. 본질을 보기 위한 노력은 왜(Why)라는 질문으로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최고가 되기 보다는 온리원(only one)이 되라고 한다. 또한 트랜드를 읽는 노력이 필요한데 책을 많이 읽고 다른 사람의 강의도 들어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이쯤에서 그만해도 된다는 생각이 들때 한번더 해보자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최영호 대표는 매월 InS특강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번 수강했던 사람들도 자신의 마인드를 가다듬기 위해 다시 참석했고, 어떤 사람은 힐링되는 느낌이 들어 다시 참석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강의가 끝나고 각자 명함을 주고 받으며 서로가 하는 일에 대해 소개했고, 이런 네트워킹을 통해 윈윈할 수 있는 노력을 해야한다는 말을 강조하며 마무리했다.

Onlyone최영호의 InS 카페: http://cafe.naver.com/ins201411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안상현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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