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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경이후엔 여의사전문의가 있는 ‘미혼여성전문산부인과’에서 일 년에 한번 정기검진 필수!!

2015.04.15 11:42:00

(서울=더데일리뉴스) 20대 이후에 겪을 수 있는 극심한 생리통이나 성교통, 요통은 자궁질환의 적신호일 수 있기 때문에 가볍게 생각하고 지나치지 않아야 한다.

자궁근종은 가임기 여성의 20~30%, 35세 이상 여성의 40~45%에서 볼 수 있는데, 눈에 띄는 초기증상이 거의 없어 자칫하면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기 십상이다.

이형근 의학박사(리즈산부인과 대표원장) “여성 암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자궁경부암도 우리나라 여성의 주된 사망 원인임에 불구하고 미혼여성의 경우 산부인과 가기를 꺼려하면서 검사조차 받아본 적이 없는 여성이 대부분이다.”고 밝혔다.

이 같이 여성 질환을 키우지 않으려면 정기적으로 산부인과 문턱을 넘어야 한다.

무엇보다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라면 결혼 전 산부인과 검진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여성 자신의 건강뿐만 아니라,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기 위해서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확하게 체크해야 한다.

부인과를 방문해 풍진 항체 검사, 혈액형, 자궁 및 난소 검진, B형 간염 검사, 간 기능 검사, 흉부 검사, 심전도검사, 혈액검사, 소변검사 등을 꼼꼼히 받는 게 좋다.

이형근 원장은 “산부인과는 산모뿐만 아니라 미혼 여성들도 당당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이며, 이용해야 하는 곳”이라며 “주위 시선이 두려워 멀리하다 보면 간단히 치료할 수 있는 질환이 중증으로 악화될 수 있으므로 몸의 이상증세를 발견했거나 성관계를 가졌다면 반드시 일 년에 한 번씩은 산부인과 정기검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리즈산부인과는 미혼여성들의 비밀보장과 편안한 진료 상담을 위해 여의사 산부인과 전문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혼여성전문산부인과’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항상 환자들이 부담 없이 편하게 진료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여의사 전문 산부인과 리즈는 전국적으로 5개 지점 (압구정로데오점, 강남점, 홍대점, 종로점, 신림점)을 두고 있으며, 청담동에는 별도로 질성형, 소음순성형, 처녀막재생성형 등의 여성성형만을 전문으로 하는 리즈레이저여성성형센터를 건립했다.

*도움말 : 리즈레이저센터 02-540-8811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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