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부는 새바람...울산 천곡동 '벽산블루밍' 574가구 분양
2007.08.22 23:54:00
울산 주거문화를 새롭게 변화시킬 `블루밍`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벽산건설은 오는 8월 24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분양에 나선다. 울산광역시 북구 천곡동 528번지에 지하1~3층, 지상16~24층 7개 동 총 574가구로 건립된다. 공급면적 별로 살펴보면 116.14㎡ 180가구, 117.23㎡ 181가구, 156.16㎡ 99가구, 157.06㎡ 57가구, 167.58㎡ 57가구의 중·대형으로 구성돼 있다.
V자형 와이드 단지설계 적용
단지 내부는 햇살과 바람을 가장 잘 누리도록 V자형 와이드 단지설계를 적용해 다양한 채광과 양방향 조망권, 탁월한 통풍성을 확보한 첨단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전세대를 남향으로 배치해 빛과 바람이 가득한 단지로 조성하겠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4계절의 계절 변화를 만끽할 수 있는 단지 내 테마공원이 마련된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공원 속 산책길처럼 아름다운 조경으로 꾸며지며 자연의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수준 높은 레져시설의 야외퍼팅장이 마련된다.
친환경 웰빙 아파트
이색적인 공간미와 푸른 자연이 만나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해 내는 선큰가든과 바다를 주제로 한 놀이터로 아이들의 살아있는 교육장소가 만들어 진다. 여기에 자연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화창함을 담은 햇살정원과 하늘과 마주한 옥상 정원이 마련돼 친환경 웰빙 단지를 구현시킨다는 방침이다.
인근에는 근린시설과 산책로로 꾸며지며 북구의 공기를 더욱 쾌적하게 만들 약 26만㎡의 달천공원이 단지 바로 옆에 조성된다. 이로써 단지 안팎으로 자연의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게 된다.
풍부한 주거인프라 구축
교통환경은 서부도시고속도로(2011년 개통 예정), 호계역, 7번 국도 이용 시 시내·외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울산공항을 갖춰 전국이 빠르게 연결된다.
인근의 풍부한 문화 편의시설이 입주민의 생활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 줄 전망이다. 롯데마트, 홈에버 등 대형편의시설과 북구청, 북구문화예술회관, 북구종합사회 복지관, 북구보건소 등의 문화복지시설이 인접해 있다.
게다가 울산의 엘리트 학군의 형성으로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동천초, 천곡초·중, 상안초 등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며 제2농소초, 제2천곡중,천곡고 등이 개교 예정에 있어 특급학군이 형성될 전망이다.
모델하우스는 이달 24일 오픈 예정이며, 입주예정일은 2010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