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각 강남고시학원, 급 전문 특성화 스파르타 과정 운영
2015.06.01 18:47:00
(서울=더데일리뉴스) 9급 국가직 공무원 시험 발표가 임박해지며 수험가는 술렁이고 있다. 또한, 7급 원서접수가 오는 6월 1일부터 시작되면서 신흥 수험가로 떠오르는 강남의 수험가에도 일체 긴장되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박문각 강남고시학원은 매년 7급 외무영사직 직렬의 다수 합격자 배출을 비롯하여 강남 수험생만의 특성을 살려 체계화된 프로그램을 가지고 “스파르타” 고득점 합격반을 운영하고 있다. 매일 아침에 실시하는 영어 데일리 테스트를 비롯하여 고시학원 최초의 담임제 학습을 통해 수험생 개개인의 스케줄 및 성적 관리를 체계화 시키고 있다.
㈜박문각 강남고시학원에서 학습매니저를 맡고 있는 윤성희 실장은 교과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정일현 교수님과 전문 상담선생이 전면 배치되어 수험생의 하루 일과를 체크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합격 전략 학습반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고 귀띔하였다.
아울러, 7월 여름 방학을 준비하며 2개월 종합반을 통해 방학기간 대학생 수험생들에게 기본 “틀”을 잡는 기본이론반 개강을 준비하고 있으며, 2016년도 국가직·지방직 시험 대비를 위한 1년 프로그램인 “스파르타” 고득점 전략반을 개강할 예정이다. 또한 6월 대규모 설명회를 통해 수험생들이 안정적인 학습이 이뤄지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7월 개강하는 “스파르타” 반을 선등록시 6월 한달을 무료로 청강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7급공무원시험,9급공무원시험대비 강남스파르타반은 매일 아침 7시 40분까지 지정자습실에 입실해서 밤 9시 50분 이후에 퇴실해야 하는 규정을 지켜야 한다. 입실과 퇴실시에는 입구에 비치된 단말기에 자신의 출석카드를 접촉해서 출석여부가 체크되고 결석이나 지각이 반복되면 스파르타반 학습매니저가 직접 상담하고 수업참여를 유도하는 등 철저하고 강력한 생활관리가 이루어진다.
강남스파르타반은 강력한 관리로 수험생에게 채찍을 가하면서 혜택 또한 잊지 않고 있다. 우선 스파르타반 학생들은 수험가에서 치열한 쟁탈전을 벌여서 차지할 정도로 구하기 힘들다는 개인 자습실이 스파르타반 수강생에겐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또한 부족한 부분을 동영상 강의를 통해서 재확인하고 보충할 수 있도록 복습동영상을 무료로 제공받는다.
또한 매주 실시하는 주중테스트를 통해 수험생들의 약점을 체크하고 복습에 일조하여 공무원시험에 있어 효율적인 학습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을 주며 매일 70개씩 단어테스트를 실시하여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있다.
강남스파르타반은 2015년 3월 15일에 실시된 전국합격예측모의고사에서 총점 428.6으로 전국 수석학생도 배출했다.
박문각강남은 2015년 7월 개강을 앞두고 7급공무원시험, 9급공무원시험대비 강남스파르타반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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