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8.05 15:52:44 update

경북 최초 민간제안 “천년의그림자”의 촬영장 건립 확정!

2015.06.05 12:01:00

(김천=더데일리뉴스) 경상북도 최초 민간제안 농어촌관광휴양단지(김천시 고시 제2015-725) 지정고시 됨에 따라 (주)라우미디어컴퍼니는 미니시리즈 “천년의그림자”의 제작사로서 본 드라마의 촬영장으로 사용될 (주)청자이야기의 농어촌관광휴양단지 고려문화촌 사업대상지에서 양사가 실시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행사장에는 이철우 김천시국회의원, 박보생 김천시장, 김병철 김천시의회의장, 서한영 김천시교육지원청교육장, 등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라우미디어컴퍼니 정홍원 대표이사와 (주)청자이야기 이현주 대표이사는 미니시리즈 “천년의그림자” 촬영 확약에 대한 실시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드라마의 완성도 높은 제작을 위하여 과거 KBS대하드라마 “대조영” 촬영장 시공을 담당했던 영조건설(주)가 책임준공을 하고, (주)청자이야기는 고려시대 농촌마을에서의 도공들의 삶 재현을 위해 제작사측의 컨텐츠를 변형하지 않고 그대로 적용하기로 했다.

김천시 어모면 능치리는 농촌지역이지만, “능점마을”이라는 조선시대의 지명으로 옛 문헌에 기록이 있고, 지역민들의 고증에 따라 고려시대 부터 조선시대에까지 이어서 지속적으로 도공마을이 형성되어 농촌지역에서의 도공들이 자급자족했던 삶을 살았던 곳으로 그 향토적인 전례가 있었다고 한다.

홍재희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idailynews@naver.com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www.thedailynews.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재희 기자

idailynews@naver.com

Most Popular

b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