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치타 X 디자이너 박승건’ 콜라보 아이템 론칭
2015.06.08 09:06:00
개성 넘치는 래퍼 치타와 디자이너 박승건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패션 아이템 ‘치타 & 푸시세컨드버튼 티셔츠 4종 컬렉션’이 디자이너 편집샵 ‘퍼스트룩(1st Look)’에서 단독 론칭되었다.
이번에 퍼스트룩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단독으로 소개된 상품은 디자이너 박승건의 세컨드 브랜드인 ‘Push 2nd Button(푸시세컨드버튼)’의 2015 S/S 신상 아이템으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우승자로 화제를 모았던 래퍼 치타가 콜라보 셀럽으로 함께했다.
치타는 강렬하고 유니크한 스타일링으로 유명한 여성 래퍼로, 이번 콜라보레이션 작업에서 디자이너 박승건의 뮤즈이자 디자인 기획자로 참여하며 함께 기획한 ‘치타 & 푸시세컨드버튼 티셔츠 4종 컬렉션’은 치타의 개성을 담은 문구와 일러스트가 프린팅 되어 밋밋한 여름 패션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CHEETAH SAYS USE HIP-HOP’이란 문구가 프린팅 된 루즈핏 티셔츠와 치타 일러스트가 포인트인 민소매 슬리브리스 티셔츠를 비비드한 컬러의 하의와 매치하면 패셔너블한 페스티벌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화이트 피케셔츠에도 빨강 스트라이프가 포인트로 디자인 돼, 경쾌한 써머룩을 연출하기 좋다.
이번 티셔츠 컬렉션은 톡톡 튀는 개성이 매력적인 래퍼 치타와 디자이너 박승건의 감각이 돋보이는 경쾌한 프린팅 디자인으로 데일리룩뿐 아니라 여름철 페스티벌 룩으로도 손색이 없어,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트렌디한 패션 피플들을 위해 온라인을 통해 해외 패셔니스타들의 잇 아이템을 발 빠르게 소개해온 편집샵 퍼스트룩(1st Look)은 작년 12월 명동 롯데영플라자에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매장을 열고 박승건, 고태용, 스티브&요니 등 K-Style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상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