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1 13:07:00
밀양 송전탑 사건을 그린 영화 <밀양 아리랑>이 메르스 여파로 개봉일을 연기했다.
경남 밀양 765kV 송전탑 반대 대책위원회는 지난 6일로 예정됐던 6.11 밀양 행정대집행 1주년 기억 문화제를 다음 달 18일로 연기했다.
이에 <밀양 아리랑> 역시 당초 보다 2주 늦춰 7월 16일로 개봉일을 연기한다고 배급사인 시네마달 측이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마이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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