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현 속옷, 없어서 못 팔아
2015.06.11 13:09:00
톱모델 강승현이 화보를 공개한지 2주 만에 리바이스 바디웨어가 동이 났다.
리바이스 바디웨어 마케팅팀 박미경 대리는 "톱모델 강승현의 당당하고 매력적인 카리스마가 리바이스 바디웨어의 젊음과 개성을 잘 표현해 내 소비자들의 반응이 매우 뜨겁다"초도 물량이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초 총 네 가지 종류로 출시되자마자 모든 제품이 매출 상위에 오를 정도로 인기를 얻었으며, 강승현 화보가 공개된 후에는 제품 문의와 구매가 급상승했다.
특히, 강승현의 캘리포니아 블루는 화보 공개 후 2주 만에 올 여름 공급 물량이 완판돼 추가 생산에 들어갔다고 한다.
박 대리는 "해당 제품은 여름철에 최적화된 기능과 트렌디한 디자인까지 갖춰 올 시즌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마이씨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