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만방조제 실종자 발견
2015.06.16 17:57:00
보성소방서는 ’15.06.13.(토) 오후 21:43분(119신고시간)에 고흥군 고흥만방조제에서 발생한 스카이다이빙 실종자 수색 4일차 ’15.06.16.(화) 11:03분에 발견하였다.
금일 실종자 수색에는 30명의 소방공무원과 119구조보트 7대, 해양구조협회 3대와 경찰헬기 1대를 이용 실종자 수색 중 고흥만방조제 제방 중간지점(1.7km) 전면 500m 수중에서 실종자를 발견, 수중 진입하여 장애물 제거 후 119구조보트로 인양 후 경찰에 인계 조치하였다.
보성소방서 관계자는“생명존중 119와 실종자 유가족의 마음으로 전 소방력 동원, 관련 유관기관과 합심하여 실종자 수색에 임하여 실종자를 발견하였다.”
※ 요구조자 정**(77년생, 여, 서울 반포동 거주) 15.6.13. 18:40경 경비행기(천우항공)로 고흥만 활주로에서 이륙, 10분 후 스카이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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