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가는 비밀 - 휴먼브랜드학과 개설
2015.06.19 18:01:00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
휴먼브랜드 전문뉴스 채널인 모르니까타임즈에서는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라는 주제로 성공의 길을 안내해주는 상상 이상의 학과를 신촌대학교에 계절학기로 개설했다.
바로, 휴먼브랜드학과다.
일반적으로 국내에서는 개인브랜드, 퍼스널브랜드 정도로만 인식되어왔지만 이를 총체적으로 대표하는 것이 휴먼브랜드이다. 속도의 시대, 정보 경계의 몰락이라는 디지털경제시대에서 이제는 더 이상 독점이 사라졌고, 학점이나 다양한 스펙도 무색할 만큼 학생들에게 취업의 문은 점점 좁아져만 가고 있다.
휴먼브랜드학과 박상영 학과장은 "이럴 때일수록 잠깐 멈춰 자신이 어디에 서있는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밖에 있는 취업의 현장이나, 동료들과의 취업 걱정, 경기 불황에 대한 고민거리를 자신의 내면으로 끌어들이지 말고, 자신이 어떤 사람인가를 곰곰이 생각하는 시간에 몰입해보면 놀랍게도 희망의 방향키를 잡게 될 것이다"라며 조언했다.
휴먼브랜드학과는 이러한 맥락에서 취업의 현장을 탐색하거나 어려운 시장 환경에 고민하기에 앞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속성과 기능들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공부에 몰입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세상에서 일어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학습하게 되는 것이다.
휴먼브랜드학과의 학습과정은 제1강 - ‘왜 휴먼브랜드를 배워야 하는가’, ‘어떤 효과가 있는가’, ‘나는 휴먼브랜드와 어떤 연관성을 형성할 수 있는가’이며, 제2강 -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원 찾기와 휴먼브랜드 개발 방법, 제3강 - 개발된 휴먼브랜드를 어떠한 채널을 통해 운영하고 알릴 것인가?, 제4강 - 휴먼브랜드를 기반으로 한 ‘나만의 직업 만들기’로 학습이 진행된다.
특히, 휴먼브랜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다면 스피치 훈련이다. 이번 신촌대학교 계절학기에 총29개 학과가 개설됐는데 그중 김태승 학과장이 진행하는 ‘통하는 스피치학과’를 함께 수강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신촌대학교는 어떤 특별한 틀에 갇히거나 대학 졸업장을 주는 곳이 아니다. 다만 그동안 자신이 좋아했던 일들을 검증해보고, 보충할 수 있도록 자신의 소중한 재능과 어울리는 맞춤형 학과를 찾아가는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하는 학교다. 그리고 이번 계절학기 중에는 한 번의 수업비용으로 총3개 과목까지 수강할 수 있어 문턱을 낮춰 ‘휴먼브랜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수업을 신청할 수 있다.
수강신청: http://goo.gl/forms/cJ40k1mXIs
클릭 후 휴먼브랜드학과 선택!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