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 서해그랑블’ 대형같은 중소형, 소형평수 인기리에 마감임박!
2015.07.02 09:28:00
(인천=더데일리뉴스) 인천 연수구 동춘동에 20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 ‘연수 서해그랑블’이 4월 개관한 이래로 분양률 70%를 기록하였다. 연수구 동춘동은 20년 가까이 신규아파트 공급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던 지역으로 1997년 97가구가 입주한 이후 신규공급이 전무한 상태다. 동춘동은 생활편의시설과 우수한 교통여건으로 수요가 많은 반면 신규공급이 거의 없어 새 아파트에 대한 대기수요가 컸기 때문에 개관 전부터 관심이 집중되었다.
현재 부동산 시장은 20평형대 소형평수 품귀현상으로 인해 연수구 인근 송도신도시와 현재 분양중인 인천 SK스카이뷰의 소형평수까지 모두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있어 소형평수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기존 투자와 투기위주의 거래에서 실수요 위주로 재편성 된지 오래로 실수요자의 만족도가 분양성공을 판가름 하는 중요한 척도가 되었다.
인천 ‘동춘동 서해그랑블’은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70㎡, 84㎡을 중심평형으로 설계하며 발코니 특화설계 시공으로 와이드 한 확장 면적을 자랑한다. 발코니 확장 시 최대 전용률 110%로 넉넉한 수납공간과 대형평수에나 제공되던 최고급 주방가전까지 제공된다.
단지 인근에 동춘초, 청량중, 연수여고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인천 최고의 명문고인 인천생활과학고를 비롯해 연수중, 연수고, 인천여중, 대건고 등 뛰어난 학군을 갖춰 맹모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인천 ‘동춘 서해그랑블’아파트는 서해종합건설이 책임시공을 하고 14개 동, 지하2~지상23층 규모 1043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건립되며 전용면적은 70㎡, 84㎡, 105㎡로 구성된다.
84㎡D 타입은 부분임대형으로 한 집에서 2가구가 생활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투룸(방2+거실+화장실+주방)과 원룸(방1+화장실+주방) 형태로 함께 공급되며, 중앙에 벽체가 들어서 있는 만큼 프라이버시 침해도 없어 독립적인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이는 기존 신도시나 재개발지역에서 인기가 많았던 구조로 노후에 임대수익으로 매달 연금처럼 받거나 대출 이자를 대체할 수 있어서 구매력이 있는 30-40대 젊은 층에도 선호도가 높다.
하층부에는 복층 설계 및 알파룸을 도입해 주거공간의 실용성을 높였고,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처럼 쾌적한 아파트로 꾸며진다. 봉재산 자락을 활용한 자연 친화 단지로 개발돼 봉재산과 청량산을 연결하는 연수구 둘레길이 단지와 바로 연결되면 도심에서 전원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게 된다.
입주는 2017년 12월이며 모델하우스는 연일 방문자들의 문의가 많아 담당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어 미리 예약 방문 시 원활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분양상담/모델하우스 1800-6876)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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