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6월말 현재, 자동차등록대수 2천 55만대
2015.07.15 19:22:00
국토교통부는 올 6월말 현재, 우리나라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가 지난해 말보다 43만대가 늘어난 20,548,879대로 집계 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4.1~’14.6)의 자동차등록대수 증가분 37만 9천대보다 5만2천대(13.7%)가 증가한 것으로 수입차에 대한 선호 증가 등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자동차등록대수 중 국산차는 1,930만대(93.9%) 이며, 수입차는 124만대(6.1%) 이다.
【 표 1 】연도별 자동차 등록 추이
(2015년 6월말 현재)
연 도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4년
6월
‘15년
6월
대수(만대)
1,540
1,590
1,643
1,679
1,733
1,794
1,844
1,887
1,940
2,012
1,978
2,055
증가(천대)
463
499
533
366
531
616
496
434
530
717
379
431
증가율(%)
3.1
3.2
3.4
2.2
3.2
3.6
2.8
2.3
2.8
3.7
2.0
2.1
* 자동차 1대당 인구수는 2.50명 (인구수 : 51,431천명 - 출처, 행자부 2015.6월말 자료)
【 표 2 】국산 및 수입 자동차 등록현황
(단위 : 대, 2015년 6월말 현재)
연도
자동차 등록대수
점유율(%)
계
국산
수입
계
국산
수입
2015.6월
20,548,879
19,303,722
1,245,157
100.0
93.9
6.1
2014년
20,117,955
19,004,622
1,113,333
100.0
94.5
5.5
‘15년 상반기(1~6월) 자동차등록현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자동차 신규등록대수는 90만4천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84만7천대 보다 5만8천대(약 6.8%)가 증가하였다.
국산차는 76만4천대(84.5%)이며 수입차는 13만7천대(15.2%)로, 수입차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 10만5천대(12.5%)보다 3만1천대(30.1%)가 늘었다.
【 표 3 】자동차 신규등록 현황
(단위 : 대, 2015년 6월말 현재)
구 분
국산
수입
부활
합계
2015.6월(A)
764,434
(84.5%)
137,765
(15.2%)
2,653
(0.3%)
904,852
(100.0%)
2014.6월(B)
738,801
(87.2%)
105,898
(12.5%)
2,351
(0.3%)
847,050
(100.0%)
증가대수(A-B)
25,633
31,867
302
57,802
증가율(%)
3.5
30.1
12.8
6.8
자동차 이전등록건수는 181만5천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72만1천건 보다 9만3천건(5.4%)이 증가하였다.
사업자 거래는 112만3천건(61.9%)이며 개인 간 거래는 65만4천건(36.0%)으로 사업자 거래 비중이 계속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표 4 】자동차 이전등록 거래현황
(단위 : 건, 2015. 6월말 현재)
구분
’15.6월
’14.6월
증 감
’13.6월
’12.6월
비고
증감율(%)
증가건수
사업자 거래
1,123,509
(61.9%)
1,042,446
(60.6%)
7.8
81,063
977,765
(57.6%)
929,604
(55.6%)
개인간 거래
654,175
(36.0%)
647,629
(37.6%)
1.0
6,546
687,090
(40.4%)
708,317
(42.4%)
기 타*
37,392
(2.1%)
31,615
(1.8%)
18.3
5,777
34,315
(2.0%)
32,659
(2.0%)
합 계
1,815,076
1,721,690
5.4
93,386
1,699,170
1,670,580
* 기타는 증여, 상속 등으로 이전된 차량임
말소등록된 자동차는 47만3천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6만8천대보다 소폭(5천대, 1.2%) 증가하였다.
【 표 5 】자동차 말소등록 현황
(단위 : 대, 2015. 6월말 현재)
구분
’15.6월
’14.6월
증감
’13.6월
’12.6월
증감율(%)
증가대수
계
473,974
468,471
1.2
5,503
514,335
579,939
국토교통부는 자동차등록대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자동차의 효율적인 관리와 소비자 보호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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