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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15:52:44 update

[화제의 책] 신경숙이 표절했다는 문제의 화제작 '오길순의 수필집' '목동은 그후 어찌 살았을까'

2015.08.05 12:54:00

"14년만에 3쇄 출간으로 2015 여름 서점가 강타"

(서울=더데일리뉴스) 전국의서점 등에 배포 되어 있는 "

오길순의 수필집' 목동은 그 후 어찌 살았을까"

이 수필집에 수록된 대부분의 작품들은 신경숙이 엄마를 부탁해 소설에서 표절 또는 도용(신기용 평론가의 저서). 저작권과 영혼까지 침해한 것으로, 실체적 진실이 밝혀진 그 문제의 화제작이다.

솔직 담백한, 감성 짙은 작가의 고매한 인품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수준 높은 저서인 [목동은 그 후 어찌살았을까]는 수필의 정석으로 불릴만한 평가를 받고 있다.

신경숙의 엄마를 부탁해는 거대 매판 자본과 문단권력을 휘두르는 대형 출판사와 영합하여 허명으로 오만해진 신경숙에게 영혼과 저작물을 통째로 도둑질 당하며, 외롭게 진실과 싸우는 오길순 작가의 빛나는 필치를 이 한권의 책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엄마를 부탁해 소설을 읽으면 신경숙의 실체가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김지원 大記者(kjw55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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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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