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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시즌 맞아 미혼여성전문 웨딩검진(소음순수술,질염,피임) 여의사산부인과 인기

2015.09.21 13:31:00

(서울=더데일리뉴스) 여성의 초혼연령이 매년 점차 올라가면서 첫아이 출산연령이 주로 30대로 20대 임산부는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다. 결혼연령이 늦춰짐에 따라 고령임신으로 인한 부작용 및 난임, 불임도 더 이상 남의 문제로만 생각할 수 없게 됐다.

골드미스였던 예비신부가 빨리 엄마가 되기를 원한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결혼 전에 산전검진을 포함한 웨딩검진을 받아 미리 대비를 해 둔다면 임신에 성공하는 시간 절약은 물론 건강한 아기를 갖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다만 한 번도 산부인과 검진을 받아본 적이 없는 예비신부라면 미혼여성들에게 보다 더 편안한 미혼여성 클리닉을 찾으면 된다.

미혼여성클리닉과 웨딩검진을 운영하고 있는 리즈산부인과는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꼭 필요한 웨딩 검진항목만 고를 수 있는 점도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리즈산부인과에서는 기본적으로 자궁과 난소의 건강을 확인하는 초음파, 질경을 통한 질 내부 및 질 분비물, 자궁경부암 검사를 실시한다. 또한 예비신부의 임신계획에 따라 웨딩검진 시 임신과 연관된 위험도 평가와 상담, 예방접종 등으로 구성된 산전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가족력, 질염과 성병, 약물, 비만, 당뇨, 갑상선 질환 등 임신에 문제가 되거나 임신 후 태아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문제는 없는 지 먼저 상담을 통해 파악하고, 웨딩검진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임신 전 알아둬야 할 주요사항과 피임교육까지 돕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이다.

이 밖에 임신 초기에 풍진에 감염되면 태아가 선천적 질병을 갖고 태어날 위험이 높으므로 풍진검사를 하며, 검진에서 항체가 없다고 나온 경우 임신 전 예방접종도 필요하다. 결혼 전 추천하는 예방접종으로는 수두, 풍진, A형 간염, B형 간염 외에 자궁경부암 백신 등이 있으며 풍진은 임신 최소 한 달 전 투여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임신 여부를 확인한 후 접종하게 된다.

이밖에도 여의사전문 리즈산부인과에서는 젊은 여성을 위해 생리전증후군, 생리불순, 성병클리닉, 비만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개인의 필요한 요소나 특성에 맞는 검사를 선택할 수 있어 보다 편하고 빠르게 결과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여성 가운데 생식기 밖으로 삐져나온 늘어진 소음순 때문에 고민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그럴 때는 괴로워하기보다 처녀막재생수술처럼 소음순성형술을 받아 심리적으로 편안함을 찾는 것이 오히려 좋다.

미혼여성전문 리즈산부인과의 이형근 대표원장은 “산부인과는 임신과 출산을 담당하는 곳 뿐 아니라 여성의 속, 자궁이나 난소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곳이다. 따라서 젊은 여성들이 산부인과를 가는 것에 대한 편견이 우선 바뀌어야 한다”며 “미래 결혼생활과 2세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1년에 한 번씩은 꼭 산부인과 정기검진을 받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도움말 : 리즈산부인과 청담점 02-540-8811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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