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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지구 투자핵심 “더랜드파크”

2015.10.06 14:30:00

(서울=더데일리뉴스) 마곡지구는 LG, 롯데, 넥센타이어, 이랜드 등 34개 대기업과 26개 중소기업, 1곳의 의료법인(종합의료원)의 입주 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면서 마곡지구를 향한 투자자들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고용인구 16.5만 명으로 상암 DMC의 약3.3배, 판교 테크노밸리의 약1.8배 규모인 마곡지구는 면적은 물론 종사자수, 주거단지 및 거주인구 면에서 전반적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특히 삼성 코엑스, 일산 킨텍스, 부산 벡스코에 이어 국내 네 번째로 들어서는 특별계획구역(MICE)이 조성되면서 마곡지구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더불어 대기업 외주 업체 및 소규모 업체의 마곡지구 입주가 예상됨에 따라 마곡지구오피스 및 상가 등이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1억원대의 소액으로 상가 및 오피스에 투자할 수 있으며, 오피스의 경우 100% 업무용으로 지어지기 때문에 같은 면적의 오피스텔과 비교했을 때 사용공간이 훨씬 넓으며 효용성이 뛰어나다. 오피스는 주로 법인이 사용하기 때문에 공실 리스크가 적고 임차기간이 길며, 입주 기업활동인구의 상주시간이 길어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되므로, 초대형 오피스빌딩내의 상가분양에도 투자자들의 큰 관심이 집중될 수 밖에 없다.

‘마곡 더 랜드파크’는 1군 두산중공업(주)이 시공예정이어서 신뢰가 더욱 크며, 지하 3층부터 지상 13층 규모로 9호선, 5호선, 개통 예정인 공항철도등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트리플 역세권 프리미엄을 자랑하며 여의도까지 약20분, 강남까지는 약30분대로 교통 또한 편리하다.

마곡지구에 조성될 예정인 50만㎡ 규모의 보타닉 공원(서울 화목원)과는 약3분 거리, 넥센, 롯데 등 굴지의 대기업군과 가장 가까운 근접거리인 ‘마곡 더랜드파크’는 마곡의 투자핵심 으로서 거대한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분양문의/ 대표전화 1800-8970

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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