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시대 핵심투자 "마곡 더랜드파크"에 시선집중
2015.10.07 14:17:00
(서울=더데일리뉴스) 계속되는 저금리 기조에 따라 투자자들이 서울의 마지막 핵심 투자처인 마곡지구에 대한 관심이 더 한층 높아졌다.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마곡지구에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마곡지구는 면적이 상암 DMC의 약3.3배, 판교 테크노밸리의 약1.8배 규모로 고용인구는 약16.5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삼성 코엑스, 일산 킨텍스, 부산 벡스코에 이어 국내 네 번째로 들어서는 특별계획구역(MICE)이 조성되면서 마곡지구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다수의 대기업들의 사무실이 입주할 것으로 예상이 되는 초대형 오피스 및 상가빌딩인 "더랜드파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마곡지구 오피스&상업시설로는 유일하게 1군 건설사인 두산중공업(주)이 시공할 예정으로 투자자들의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일단 규모면에서 대지면적 7,095.00㎡, 연면적 59,614.31㎡, 지하3층 지상13층 규모로, 오피스 596실, 상업시설 193실로 매머드급 랜드마크형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 각종 입주민 편의시설을 제공함으로 인해 타 오피스빌딩과 차별을 두는 동시에 지하 3층까지 원스톱으로 설계된 주차장을 설계, 주차 불편을 최소화했다. 뿐만 아니라 호실 전체에 발코니를 무상으로 제공함으로서 입주자의 만족도를 최상으로 높일 계획이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 40만 명 중 15만 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마곡나루역을 150m 거리에 두고 있는 만큼 출퇴근에 용이하며 최고의 입지라는 평가다. 또 9호선 급행열차를 이용할 때 여의도역을 10분, 삼성역을 38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특급교통망을 자랑하고 있다. 마곡 유일의 환승역세권인 공항철도 마곡역 프리미엄도 더랜드파크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LG, 롯데, 코오롱, 넥센, 이랜드 등 34개 대기업과 26개 중소기업 입주가 예정되고 있는 가운데, 2017년 하반기 더랜드파크가 완공되면 입주 대기업 관련업체 및 협력업체의 입주수요만으로도 공실이 거의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마곡 더랜드파크"의 경우 앞서 분양했던 센트럴타워2차, 보타닉비즈타워,안강프라이빗타워보다 1군 건설사 시공에 비해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추고 있고, 아시아최대규모인 보타닉공원과 9호선, 공항철도 환승역(예정)이 코앞이며, MICE컨벤션센터, 대형쇼핑몰 등이 인접하여 입주예상업체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으며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핵심투자상품으로서 저금리 시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내다 봤다.
분양홍보관은 지하철 5호선 발산역 5번출구쪽에 있으며, 상가와 오피스 모두 상담이 가능하며, 현재 사전 호실지정 예약을 실시하고 있다. 전화로 미리 상담을 예약하고 방문하면 대기시간없이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분양문의/ 대표전화 1800-8970
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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