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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및 상가 투자 , 대기업 몰리는 마곡지구를 주목하라

2015.10.09 10:30:00

(서울=더데일리뉴스) 부동산 투자에 있어 대기업의 입주유무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

대기업이 움직이는 곳에는 반드시 개발 프리미엄이 붙게 마련이다. 부동산 투자자들이 대기업들이 몰려 있는 강남ㆍ여의도ㆍ종로 등 주요업무지구에 위치한 오피스, 상가를 1순위 투자처로 꼽는 이유도 여기에 잇다. 대기업이 들어서면 이 곳에 종사하는 근무자들은 물론 주변에 협력업체까지 입주하게 되므로 풍부한 배후수요가 형성된다.

마곡지구에는 현재까지 LG컨소시엄ㆍ코오롱컨소시엄ㆍ이랜드ㆍ롯데컨소시엄 등 약 34개 대기업을 포함하여 약 60여 개 기업체의 입주가 확정돼 있으며 이에 따라 향후 상주인구 약 4만 명, 유동인구 약 40만 명에 이르는 자족도시 기능을 갖춘 초대형 복합 업무지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이런 경우 교통과 생활환경이 잘 갖춰진 곳이 많고 경제적인 여유를 가진 수요자들이 많기 때문에 오피스나, 상가 투자를 함에 있어 공실위험 없이 안정된 임대수익을 볼 수 있다.

특히 두산중공업(주)가 시공 예정인 “마곡 더랜드파크”는 마곡지구에서도 최적의 입지로 평가 받는 C3-1, 2, 5 블록에 들어서므로 도보 약 2분거리인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 공항철도(개통예정)를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으로 여의도ㆍ강남 및 김포공항으로의 교통 및 접근성이 우수하여 광역 임대수요까지 확보할 수 있다.

마곡지구 골든블록 중심 9호선 마곡나루역에서 도보 약 2분거리에 지어지는 초대형 오피스 및 상가빌딩인 "더랜드파크"는 마곡지구 오피스&상업시설로는 유일하게 1군 건설사인 두산중공업(주)이 시공할 예정이며 공항철도 마곡역(예정)도 도보 이용이 가능하여 마곡지구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일단 규모면에서 대지면적 7,095.00㎡, 연면적 59,614.31㎡, 지하3층 지상13층 규모로, 오피스 596실, 상업시설 193실로 매머드급 랜드마크형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 각종 입주민 편의시설을 제공함으로 인해 타 오피스빌딩과 차별을 두는 동시에 지하 3층까지 원스톱으로 연결된 주차장을 설계, 주차 불편을 최소화했다. 뿐만 아니라 호실 전체에 발코니를 무상으로 제공함으로서 입주자의 만족도를 최상으로 높일 계획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마곡 더랜드파크"의 경우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마곡지구의 핵심 투자상품으로서 저금리 시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그 어느 수익형 부동산보다 뜨거울 것으로 내다 봤다.

분양홍보관은 지하철 5호선 발산역 5번출구쪽에 있으며, 현재 사전 호실지정 예약을 실시하고 있다. 전화로 미리 상담시간을 예약하고 방문하면 혼잡한 상담시간대를 피하여 대기시간 없이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분양문의/ 대표전화 02) 6490-9948

윤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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