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지구가 아껴둔 골든블록의 마지막자리! 마곡지구 내 3.2%밖에 없는 희소가치 높은 상업용지!
2015.10.29 09:54:00
(서울=더데일리뉴스) 마곡지구는 현재까지 LG컨소시엄ㆍ코오롱컨소시엄ㆍ이랜드ㆍ롯데컨소시엄 등 약 34개 대기업을 포함하여 약 60여 개 기업체의 입주가 확정돼 있으며 이에 따라 향후 상주인구 약 4만 명, 유동인구 약 40만 명에 이르는 자족도시 기능과 아시아 최대규모 보타닉 파크까지 들어서게 되면서 서울의 새로운 상징 아이콘로 부상할 전망이다.
이런 경우 교통과 생활환경이 잘 갖춰진 곳이 많고 경제적인 여유를 가진 수요자들이 많기 때문에 오피스나, 상가 투자를 함에 있어 공실위험 없이 안정된 임대수익을 볼 수 있다.
특히 두산중공업(주)가 시공 예정인 “마곡 더랜드파크”는 마곡지구에서도 최적의 입지로 평가 받는 C3-1, 2, 5 블록에 들어서므로 도보 약 2분거리인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 공항철도(개통예정)를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으로 여의도ㆍ강남 및 김포공항으로의 교통 및 접근성이 우수하여 광역 임대수요까지 확보할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마곡 더랜드파크"의 경우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마곡지구의 핵심 투자상품으로서 저금리 시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그 어느 수익형 부동산보다 뜨거울 것으로 내다 봤다.
마곡지구 골든블록 중심 9호선 마곡나루역에서 도보 약 2분거리에 지어지는 초대형 오피스 및 상가빌딩인 "더랜드파크"는 마곡지구 오피스&상업시설로는 유일하게 1군 건설사인 두산중공업(주)이 시공할 예정이며 공항철도 마곡역(예정)도 도보 이용이 가능하여 마곡지구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일단 규모면에서 대지면적 7,095.00㎡, 연면적 59,614.31㎡, 지하3층 지상13층 규모로, 오피스 596실, 상업시설 193실로 매머드급 랜드마크형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 각종 입주민 편의시설을 제공함으로 인해 타 오피스빌딩과 차별을 두는 동시에 지하 3층까지 원스톱으로 연결된 주차장을 설계, 주차 불편을 최소화했다. 뿐만 아니라 호실 전체에 발코니를 무상으로 제공함으로서 입주자의 만족도를 최상으로 높일 계획이다.
분양홍보관은 지하철 5호선 발산역 5번출구쪽에 있으며, 현재 사전 호실지정 예약을 실시하고 있다. 전화로 미리 상담시간을 예약하고 방문하면 혼잡한 상담시간대를 피하여 대기시간 없이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분양문의/ 대표전화 02) 6490-9946
윤용현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idailynews@naver.com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www.thedailynews.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