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 직행급행선 가양역에 수익형 월임대소득 복층 한올림 럭셔리법인사무실 오피스투자주목
2015.10.29 15:19:00
(서울=더데일리뉴스) 투자수익형 법인오피스 월고정 임대투자로 서울과 경기권 신도시에 위례신도시 김포한강신도시 운정지구 판교신도시오피스 서울강남오피스 강서구 마곡지구등 신도시위주 지하철역세권을 중심으로 투자수익형 법인사무실 오피스 부동산이 큰관심과 함께 큰인기를 얻으면서 개인투자 및 법인투자의 법인임대수요 실속형 투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안정된 월고정수익으로 퇴임이나 은퇴 후 최근에는 바로 창업하지 않고 리스크가 작은 수익형부동산 투자가 더 효과적이다. 특히 서울 지하철 직행 급행선 가양역은 강서구 마곡지구 특혜수요를 가장 많이 받고있는 번화가역으로 법인사무실 월임대수익형 오피스 영구신규분양을 주목해 볼만하다. 9호선 가양역은 급행직행선 정차역에 1층상가와 오피스텔 264세대 안에 20층 높이의 옥상과 스카이라운지형 법인복층구조의 최첨단(천정고 3.9미터)오피스 사무실분양이다.
이미 마곡지구에 대단지 오피스텔과 상가 시공이 경험이 많은 케이디종합건설(주)이 2016년 6月 입주예정으로 시공한 경동미르웰3차 오피스텔로 20층 옥상 스카이라운지에 한정 특실 5개실 법인복층사무실로 9호선 마곡지구 양천향교역 바로 옆에 위치하고 지하철 9호선 가양역 도보5분 거리에 위치해있다. 바로 옆이 강서구청 사거리며 김포공항대로변이고 150미터 바로 옆에 홈플러스 sbs등촌공개홀등 kbs 88체육관등 주변생활 편리시설이 많아 매우좋다.
목동SBS, 등촌동SBS공개홀, 여의도KBS와 상암MBC방송국이 아주 가깝기 때문에 연예인숙소 방송국관련 1인싱글하우스 주거용오피스텔 전문직. . .싱글거주자들의 편리한 교통환경의 요충지 인데다... 2층부터 12층 까지 오피스텔 복층 최고급 풀옵션싱글하우스 264세대 13층에 특별특실 옥상 하늘정원과 법인오피스 5개세대(실)이 설계되어있다.
평당가 1100만원대에 모두 복층구조(3.9M천정고) 1호:13평, 2호:11,5평, 3호:15,5평, 4호:14.3평, 5호:13,2평으로 5개 특별호실이며, 복층구조로 플러스 복층 공간은 (전용 5~6평)으로 구성 별도 더 있으며, 개별 바닥 난방에 풀옵션 인테리어가 제공 될 예정으로 유사시 직원복리후생시설로도 손색이 없고 옥상이 가까워 옥상공원공간도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가양대교 강서구청사거리 대로변에 위치에 매우 쾌적하며 대로변 건너는 주변환경 시야가 넓고 막힘없이 강남 부럽지 않는 화려한 조망권과 탁트인 스카이라운지 형태로 되어 전망이 아주좋다.
주로 김포공항 근무자 여성 스튜어디스 승무원이 많고 마곡지구 법인사무실 및 9호선을 이용하는 여의도직장인 강남근무자등이 다양하게 입주하며, 주거용오피스텔 또는 국제비지니스 법인오피스로 형성되어 있어 젊은사람들과 외국인거주자들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다.
1층상가로 높이가 7.5미터가 넘는 천정이 매우높은 구조로 되있고 2층부터 12층까지 총264세대 세대층당 천정고가3.9미터 복층식 높이로 옥상은 약 20층 높이의 일반오피스텔 건물보다도 훨씬 더높다. 옥상을 다 이용하면서 높은층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인테리어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복층구조는 공간활용이 무궁무진하다. 사무실을 복층구조로 쓸수있어서 인테리어공간을 다양하게 최적화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투자수익형부동산으로 일반개인사업자나 법인을 주대상으로 법인사무실임대 투자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임대기간이 길고 안정적이다. 작은 소상가나 소형수익형오피스텔 일반 부동산임대가치 재테크와는 다르므로 아무리 좋은 법인사무실오피스 사무실이라 하더라도 주변입지조건이 좋지 않으면 투자가치가 상실되기 때문에 더 신중해야하지만, 가양역 경동미르웰3차 비지니스용 업무용 법인사무실분양은 주변환경이 아주좋다. 가양대교와 가양역 강서구청사거리 마포 신촌오피스 합정역오피스 외 88올림픽대로 김포공항대로 마곡 여의도 강남 잠실까지 연결되는 지하철9호선을 중심으로 유동인구량, 발전가치 가능성, 주변환경, 철처한 계획적 투자수익형 목적으로 투자가치가 매우좋다.
특히 지하철 직행연장노선확정(김포공항에서 잠실까지) 향후 2호선 연장계획(까치산역-상암까지)등 별도 서남부권 지하철계획(부천원종에서 홍대입구까지)5호선 연장선 더불어 마곡지구의 잠재 특혜수요까지 잠재적으로 앞으로 큰 호재가 많고 실용적인 실투자를 한다면 이미 확정 가시화 된 호재들이 많아 분양을 받으면서 바로 프리미엄 수익이 생기는 좋은위치다. 거기에 9호선 특급 직행 황금선에 역세권은 그 가치를 더욱 배가시키는 투자 급매물부동산 이다.
법인사무실과 법인투자로 일반 법인건축사무실 법인 또는 패션의류회사법인 연예인기획사 엔터테인먼트법인사무실 외국인회사 항공사 여행사 기타 용도에 매우 좋고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이 매우 가깝기 때문에 국제비지니스 업무사무실로도 손색이 없고 좋다. 서울안에 더이상 발전 할곳이 없는 비싼 강남이나 잠실 신촌 법인오피스 투자보단 9호선 직행역세권에 위치한 비즈니스 신규 번화가역 상업 임대투자의 가양역이 훨씬 투자가치가 좋다.
강서구와 마곡지구가 연결되 있고 강서구 인천공항.김포공항 과 서울중심 어디도 접근이 좋아 마곡지구의 대체 거주지 및 가장 안정된 강서구 투자의 대표적 수익형부동산의 투자 일번지다. 2층부터 12층까지 264세대가 모두 오피스텔로 구성 되있고, 가장 전망이 좋고 넓은 13층(일반빌딩20층 정도의 뷰전망)특실 vip 스카이라운지(하늘정원)에는 3.9미터 높이의 오피스 (1301호부터 1305호)5개 객실호수가 모두허가 구조 승인받아 분양한다.
높은 복층구조 3.9미터의 천정고는 법인사무실 또는 건축사무소 또는 연예인기획사무실 리허설연습장 대기업 임직원사무실겸 휴식공간, 게스트하우스사무실, 지하철9호선 역세권오피스사무실로 법무법인로펌 변호사사무실, 회계법인 회계사무실 , 법무사사무실, 변리사(특허사무실)건설회사사무실, 여행사사무실, 부동산컨설팅사무실, 의류회사사무실, 인테리어회사사무실, 연예인기획사사무실, 엔터테인먼트사무실 다양하게 투자임대가 가능하다.
어떤용도로든 사무실용도가 다양하기 때문에 임대수요가 많다. 위치가 좋고 전체 신규 투자수익형 법인오피스 부동산으로 영구분양하고 있다. 마곡지구와 김포공항.인천공항 서울중심 상암 여의도 등이 비즈니스 영업범위권이며 다른 서울중심시내도 가깝기 때문에 법인비지니스에 매우 좋은 입지조건을 잘 갖추고 있다.
마곡지구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옆에두고 9호선직행선 가양역 역세권 오피스텔다세대 오피스 구성으로 9호선 직행역 바로앞에 공항 서울중심 강서구청사거리 공항도로와 마곡개발특수지구 LG그룹 LG사이언스파크 와 마곡 이화여대병원등 많은 대기업 관련회사들의 법인회사 오피스 및 40만 유동인구 마곡 대체거주지로 특히 지하철9호선 직행선이 정차하여 생활 주거지로도 많은 관심을 받고있는 지역이다.
김포와 일산 인천공항등과도 가깝고 대학가인 신촌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홍대 중앙대등에서도 대중교통이 아주편리하다. 또한 지방 신도시인 분당주거.산본.일산.중동.평촌.검단.고덕국제화지구.광교.동탄.양주.운정.위례.판교.한강신도시 모두 통틀어 투자목적이 가장 확실한 투자수익형부동산 재테크 지역으로 서울안에 제2의 강남 최첨단신도시 마곡지구의 특혜를 가장 많이 받는 직행9호선 역세권으로 가양대교와 88올림픽대로 공항 한강 방송국 3사(여의도 KBS,상암MBC,목동SBS)등 일산과 서울중심과 강남 논현역 어디든 교통망이 우수하므로 많은 투자자들 지하철9호선을 서울역세권투자 일순위로 꼽는지역이다.
투자수요가 매우높기 때문에 저금리시대 수익형부동산투자 로 은퇴나 퇴임후 노후재테크로 월 고정 임대투자수익 모델로 가장 이상적이고 안정적인 합리적 투자수익형위치이다.
평당 1100만 원선이지만 복층공간을 배려 넓은추가 공간이 플러스 장점이다. 특히 vip스카이라운지에 하늘정원과 층고가 3,9m에 20층높이에서 바라보는 우장산 테마 공원을 비롯 경향교회와 마포중,고등학교 등 주위가 쾌적하다. 서울 어디도 뒤지지않는 조망권과 화려한 전망과 야경을 자랑한다.
투자시 타이밍과 기회를 놓치치 말아야한다. 강서구청사거리에 위치한 경동미르웰3차 오피스(옥상하늘정원)특실(천정3.9M복층높이적용) 5개실 특실분양은 지하철5호선 송정역에 오피스텔 견본주택과 모델하우스에서 더 자세한 안내를 하고 있다. 예약방문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안내 받을 수 있다.
(대표문의 02 6490 8454)
변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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