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솟는 매매가, 전세가 부담스럽다면 김포 풍무 푸르지오2차 모델하우스로 오세요..
2015.11.03 14:30:00
(김포=더데일리뉴스) 전세난이 더욱 심화되면서 수도권 알짜 중대형 미분양 아파트로 실수요자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 대단지, 초역세권, 브랜드까지 갖춘 중소형 아파트를 청약통장없이 선착순으로 분양하고 있어 미분양 잡기 열풍마저 불고 있는 상황이다.
김포 한강신도시의 아파트 중 ‘김포 풍무푸르지오2차’ 아파트는 22개동 2467채 규모로 이뤄지는 대단지다. 전용 59m²(269가구)를 포함해 △72m²(563가구) △84m²(1379가구)와 같이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이 전체의 90% 가까이 차지한다. 대우건설 측은 “내년 6월 입주 예정인 1차 단지와 함께 5000채 이상의 대규모 브랜드 타운이 형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4BAY 설계로 우수한 채광 및 통풍 세탁기와 김치냉장고까지 수납 가능한 대형 주방 유틸리티, 책상과 침대를 배치하기에 넓은 자녀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 도심과 불과 25km 내외로 가까운 김포는 총 1조 6000억여 원이 투입되는 김포도시철도가 2018년 개통되면 강남까지 50분대면 도달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교통호재에도 인근에 위치한 마곡지구 등에 비교해 훨씬 저렴한 가격경쟁력으로 김포 한강신도시의 아파트들은 실수요자와 투자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와 공항고속도로를 통하여 여의도와 마곡은 차로 20분대로 가깝다. 일산과 인천도 차로 10분대로 출퇴근이 가능하다.
김포 풍무푸르지오2차 아파트는 조경면적이 충분해 쾌적한 주거 환경이 장점으로 꼽힌다. 김포 풍무2차 푸르지오의 경우 2467세대에 단지 내 조경면적이 4만 6000여㎡에 이른다.
김포 풍무2차 푸르지오는 1차 단지 2712세대와 함께 2차 단지까지 준공되면 총 5179세대의 미니신도시급 브랜드 타운을 완성하게 된다. 이미 단지 인근에 위치하여 도보로 10분이면 홈플러스와 이마트 등 편의시설 이용에는 불편함이 없을 전망이다.
5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 대한 기대도 크다. 단지는 내년 6월 입주 예정인 1차 단지 2712가구와 함께 향후 5179가구 규모의 브랜드타운을 이루게 된다.
김포 풍무 푸르지오2차 직영사업부 관계자는 “기흥역 파크 푸르지오, 힐스테이트 청계, 마곡지구 아파트,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S, 운정신도시 센트럴 푸르지오, 인천 가정지구 제일풍경채, 더 하이스트, 힐스테이트 백련산4차, 수원 아이파크시티5차, 래미안 용산, 힐스테이트 평택, 한강신도시 2차 kcc스위첸 등과 비교해서 김포 내 미니신도시급 대단지 프리미엄과 함께 우수한 입지조건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라고 전했다.
모델하우스는 현장 인근에 연중무휴로 성황리에 오픈되어 있으며,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니 분양문의, 방문예약을 원하는 고객은 아래 대표전화로 문의하길 권한다.
대표전화/분양문의 ☎1599-2618
윤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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