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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미혼여성들의 생리통, 방광염, 자궁경부암, 여성검진은 여의사산부인과 방문늘어

2015.11.30 10:59:00

(서울=더데일리뉴스) 여성은 남성과 달리 월경, 임신과 출산이라는 생리적 특성을 가지며 이와 연관된 여러 가지 증상들을 호소한다. 또한 여성은 심리적인 요인들이 호르몬, 생식기계, 자율신경계 등의 인체에 유기적으로 작용하여 다양한 질환을 유발시킨다.

따라서 생리통, 방광염, 골반염, 질염, 자궁경부암 등을 비롯한 다양한 여성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치료기간과 예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줄 수 있는 풍부한 경험을 가진 산부인과 전문의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기혼여성의 경우는 덜하겠지만, 미혼여성은 이러한 상담을 받기위해 산부인과를 찾는 것을 어렵고, 불편하게 생각한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여의사산부인과를 찾게 된다.

특히 여성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생리통의 경우 정도의 차이라 생각할 뿐 큰 병이라 생각하지 않고, 진통제만 먹는 경우가 많은데, 미혼 여성의 경우라도 자궁내막증이나, 자궁근종, 자궁경부암 등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원인이 무엇인지 여의사산부인과를 찾아서라도 꼭 진단을 받아야 한다.

실제 정부에서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여성질환으로 인한 불임, 유산 문제가 심각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미혼여성이나 2차 성징이 나타나는 성장기 청소년들의 경우에도 산부인과 여성검진을 받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미혼여성들이나 어린 여학생들의 경우 산부인과를 찾는 것은 사회정서상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얼마 전 한 여성단체가 미혼여성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90%가 산부인과 검진의 필요성에 공감했지만 실제 산부인과 진료를 받은 경우는 26%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에선 10% 미만의 여성들만이 정기적으로 자궁근종, 자궁내막증, 난소암검진, 골반염 검진 등의 산부인과 검진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10대의 경우, 전체 30% 이상이 부인과 질병을 앓았지만 이 중 단 4%만이 산부인과를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형근 의학박사(리즈산부인과 대표원장)은 “결혼 전 여성 정기검진을 철저히 하는 것은 신체의 건강뿐만 아니라 불임 등으로 인한 가정의 불행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미혼여성전문산부인과인 리즈산부인과는 압구정로데오점, 강남점, 홍대점, 종로점, 신림점 등 전국 5개 지점 중 가까운 곳 어디에서나 진료가 가능하며, 여성의 프라이버시 존중을 위해 여성전용 공간을 마련하고, 산부인과 전문 여의사가 검진을 담당해 부담 없이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에서 여성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미혼 여성고객들의 만족도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도움말 : 리즈레이저센터(리즈산부인과 청담본점) 02-540-8811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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