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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시대 투자자들의 눈 카지노시티 영종도로 몰린다

2015.12.02 09:26:00

(인천=더데일리뉴스) 건설업계 맏형격인 현대건설 ‘분양형 호텔’ 시공사업을 처음으로 맡아 진행한다.

현대건설은 인천 영종지구에 복합건축물 ‘영종도 메가스타’를 짓기로 하고, 시행사 ‘유월드’와 최근 1336억여원에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 연면적 9만 4791㎡에 지하 3층, 지상 10층 규모로, 이곳엔 ‘하워드 존슨’ 호텔(418실)과 서비스드 레지던스(349실), 오피스텔(344실), 상가 등이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조합원분이 100%로 이미 분양이 완료된 상태다. 현대건설시공 메가스타영종 하워드존슨호텔 홍보관에는 대기업 현대건설의 안전성과 신뢰성 거기다 영종도의 카지노복합단지개발 그리고 세계 1위의 호텔그룹 윈덤그룹의 하워드존슨호텔의 브랜드 가치를 인정하는 많은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분양관계자들이 말하고 있다.

인천 영종도는 국제공항 근처에 있는데다 서울과 지리적으로 가깝다 보니 이곳엔 문체부가 발표한 외국인전용 카지노 9곳중 5곳이 영조도로 몰렸다는 점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공항과 항만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인천 영종도는 향후 글로벌 관광지로써 주목 받고 있다. 싱가포르, 마카오에 뒤지지 않는 도시 내에 ‘미니국가’가 . 2017년까지 약 1조9,000억원을 들여 특급호텔과 카지노, 쇼핑몰 등이 들어서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K-프라자, 한류 공연장, 초대형 컨벤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영종도는 복합리조트 카지노 개발 이슈 뿐만 아니라 인천하늘도시 남쪽해안에 관광의 명소로 자리를 잡을 조성 중인 ‘씨사이드파크’ 조성이 되고 있으며 제2여객터미널이 2017년 9월 1단계 개장을 목표로 순조롭게 3단계 확장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최종 완공되는 제2여객터미널은 연간 4천 600만 명의 여객을 처리하고 최대 9천만 명의 여객을 처리할 수 있어 공항 시설 예정 부지를 포함하면 세계 3위 규모의 동북아 허브가 될 예정이다. 영종도 개발이 본격화 단계에 접어들고 있으며 전국적인 분양 호텔 열기에 힘입어 투자자들의 관심도 영종도에 들어서는 분양형 호텔로 집중되는 분위기다.

분양호텔은 운영사가 중요한데 영종도 하워드존슨호텔의 위탁운영사로 선정된 (주)산하에이치엠은 세계 최대 호텔 기업인 Wyndham Hotel Group(윈덤호텔그룹)아시아에이전시로 이미 운영능력이 검증된 회사이다.

윈덤호텔 그룹은 세계적인 호텔기업으로 전세계 66개국,7200개 이상의 호텔을 보유 및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호텔기업이다. 상위 등급 호텔에서 중간 등급 호텔에 이르기까지 하워드존슨 라마다호텔, 데이즈호텔을 비롯하여 15개의 다양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선택되어지고 있는 브랜드다.

분양전문가는 “수익형 호텔을 고를 때 수익률을 따져보는 것은 물론”이라면서 “휴양형 시설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관광지로써의 입지와 미래 가치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익률을 고려한다면 호텔을 위탁 받아 운영하는 회사의 능력까지 살펴야 ‘나만의 호텔과 수익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덧붙인다.

분양형호텔은 1억대~2억대으로 투자 가능하다. 융자를 받으면 5천만원대에 분양이 가능한데 외국인관광객이 계속 증가 추세로 관광지뿐만 아니라 산업단지 인근, 대기업 밀집 지역까지 공급이 확대되고 있다. 노후대비 재테크일환으로 관심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유망 투자처를 상정해 본다면 위례 신도시, 인천 송도, 영종도, 서울 마곡지구는 지금은 개발 단계여서 거주환경이 불편할지 모르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발전 가능성이 가장 높은 지역이다. 청라, 영종도와 더불어 송도신도시는 인천 경제자유구역 중 개발속도가 빠른 지역 중 하나이다.

영종도는 정부의 관광산업 육성책에 따라 현재 대규모 관광, 문화, 레저 타운으로 탈바꿈 중이다. 정부는 특히 증가하는 여행객의 숙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까지 제정했다. 이에 영종도 부동산 전문가들은 2017년 카지노가 OPEN되면 30,000객실 이상의 호텔수요가 늘어나는데 현재 영종도는 호텔부지가 없어 수익형 부동산 분양은 상당한 투자가치가 있다고 추천한다. 벌써 호텔을 지을 수 있는 부지는 10억~20억의 프리미엄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현대건설 메기시티영종 호텔분양 홍보관은 5호선 발산역 5번출구 400m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상담 예약제로 운영하되고 있다.

대표문의 1661-7196

변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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