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미단시티 착공으로 수익형 비즈니스 호텔까지 불이 붙다
2015.12.03 11:01:00
(인천=더데일리뉴스) 인천공항을 품고있는 영종도에 올해 5월 독일,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BMW 드라이빙센터가 문을 열면서 연일 방문객이 넘쳐나며 BMW R&D센터(BMW MINI 연구 개발)도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바로 옆에 위치한 파라다이스 카지노가 착공된지 1년이 넘어가고 미단시티의 리포&시저스 카지노, 복합 리조트를 비롯해 영종대교 하부에 들어서는 드림 아일랜드, 인천공항 국제업무지구에 100만평 부지를 매입한 모히건선이 수조원을 투입해 카지노 및 리조트 개발을 이미 결정하고, 필립핀의 리조트 전문 업체인 솔레어도 카지노와 리조트 건설을 위해서 무의도의 부지 매입을 마친 상태다.
접근성과 아름다운 경치등을 고려해 가장 많은 사업자가 몰린 미단시티는 리포&시저스가 이미 카지노와 복합 리조트 개발을 확정지으면서 영종도 및 그 주변이 급속도로 변화 하며 부동산 가격 역시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영종도와 송도지구, 청라국제도시를 연결해서 인천경제자유구역을 만들고 인천광역시에서도 인천자유경제구역청을 별도로 설치하여 관리 하면서 투자자들의 기업 활동과 경제 활동에 각종 혜택을 부여한다.
또한, 정부에서도 제주도와 같이 관광객 유치 극대화를 위해 영종도에 장기 무비자 입국 허용을 추진중에 있다.
이러한 영종도의 앞으로의 무한한 가능성 때문에 영종도에 위치한 버터플라이 시티 골든튤립, 엠포리움, 웨스턴 그레이스 호텔등 수익형 비즈니스 호텔과 오피스텔이 수많은 투자자들에게 인기를 얻은 이유다.
이에 현대건설에서는 공항철도 운서역 바로 앞에 롯데마트 영종도점을 옆에 두고 3,700평 부지에 1,2층 메가스타 상가(면세점등 입점)를 비롯하여 지하 3층 지상 10층(공항 주위 높이 제한)의 대규모(1,111실) 호텔과 오피스텔을 책임준공으로 공사중에 있다.
세계 1위 호텔그룹을 자랑하는 윈덤호텔그룹의 브랜드중 하나인 라마다보다 상위 브랜드인 하워드존슨 호텔을 올해 5월초 착공해서 파라다이스 카지노와 인천공항 제2청사의 준공 시기를 같이 하면서 2017년 여름 준공할 예정이다.
소액 투자로 믿을 수 있고 안정된 고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이 가장 유의 해야 할 점은 대한민국 탑 클래스 현대건설의 책임준공이 투자자들에게 상당한 믿음을 주지만 준공 후의 호텔 운영사 역시 중요한 체크 포인트다.
하워드존슨 인천공항 호텔을 운영할 운영사인 산하에이치엠(산하 HM)은 국내 최다의 호텔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세계 1위 호텔그룹인 윈덤호텔 그룹(세계 1,700여개 호텔)과 아시아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 했다.
소액 투자 5천만원으로 가장 확실하게 고정적인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강점 때문에 매일 같이 많은 투자자가 몰리는 상황이며 12월초 TV광고가 방영되면 조기 마감될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분양홍보관은 강서구 발산역에 운영중이다.
(문의 02-2181-6818)
변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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