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시공사 현대의 수익형 호텔 참여 시작
2015.12.03 13:00:00
(인천=더데일리뉴스) 장기적인 초저금리 기조와 함께 베이비부머의 은퇴시기, 인구 고령화로 인한 노후 대책 문제 등에 기인한 안정적인 수익처를 찾고 있는 지금 연금저축이나 오피스텔, 소형 아파트 도시형 생활주택의 수익을 대체할 현실적인 투자처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600만 중국관광객 (유커)의 유입에 따른 안정적인 수익원, 투자처로서 호텔이 각광받고 있다. 중국경제의 비약적인 발전을 통한 마법의 소비구간인 1만불 소득수준의 중국인이 늘어남에 따라 해외 여행을 나갈 수 있는 인구가 2015년 1억명에 달하는 중국이 바로 인접국가 임을 감안하면 제1 해외여행지 최우선 후보지인 한국의 호텔수는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현실이다.
이러한 기조에 의해 정부차원에서도 국가적으로 2020년 1억 7천만명에 달하는 유커의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72시간 무비자 체류, 카지노 복합 도시 유치를 통해 수익이 높은 3차 서비스 산업으로서 국가 경제의 부흥을 청사진을 그리고 있는 것이다.
정선에서 보듯이 카지노에 따른 숙박업이 성행하고 있어 이레 따른 관광지, 또는 접근성이 뛰어난 위치에 호텔이 건설되고 있는 것이다
수도권에는 명동의 르와지르 호텔, 김포 마리나베이, 강원 라마다, 평택 코업, 용인 에버랜드 라마다, 평택라마다, 천안라마다 호텔, 골든코스트호텔이 분양되고 있고,
제주도에는 골든튤립호텔 데이즈 호텔, 밸류호텔, 함덕코업, 성산 코업시티 등이 분양하고 있다
또한 2017년 개장할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세계적인 허브공항으로 거듭나고 있고 외국인 카지노 복합리조트를 조성하고 있는 영종도에도 메가스타 하워드 존슨, 골든듈립, 로얄 엠포리움, 웨스턴 그레이스 등의 호텔이 있는 것이다.
마카오와 같은 카지노 복합 쇼핑 엔터테인먼트의 청사진을 가진 만큼 운서역 주변에는 객실수가 1000실에 달하는 초대형 호텔이 만들어짐으로 현대건설과 같은 1군 시공업체와 월드클래스의 유럽계 루브르사의 골든 튤립이나 윈덤사의 하워드존슨호텔과 같은 상위급의 초대형 호텔이 이례적으로 공동 참여를 한다는 점이다,
영종도는 파라다이스/세가사미 카지노건설이 2014년 년 3월에 착공, 미단시티에 리포&시져스 카지오 복합 리조트의 허가되며 국내에 가장 뜨거운 부동산 열기인 지역이 되었다. 또한 드림아일랜드, 모히건선 복합리조트 등의 시설이 2017년 7월부터 2020년 8월사이에 순차적으로 개장할 예정이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완공되는 2017년에는 인천공항 이용객이 유커의 유치와 더불어 4500만명에서 6500만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인천공항공사측은 예측하고 있다.
또한 인천대교와 해안을 굽어볼수 있는 대규모 해안공원에 레일바이크와 같은 관광 시설을 조성하는등의 주변 관광 인프로 조성을 하고 있다.
이처럼 영종도가 글로벌 관광 도시로 거듭날 조짐을 보이면서 상업지구, 준주거지역 등의 토지를 매매하는 단기 투자자와 상가, 오피스텔, 상가주택, 수익형 호텔 투자에 관심을 보이는 장기 투자자들도 몰려들고 있다.
그 중에서도 수익형 호텔은 인천국제공항의 증설 , 카지노, 복합리조트, 주변 스태츠칩팩, 보잉사 훈련원, BMW 드라이빙 센터, 등 비즈니스 요용 등 호텔 객실 이용을 높일 수 있는 여건 덕분에 오피스텔의 관리에 불편함과 저수익율을 극복할 수 있는 확실한 수익형 부동산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급 호텔과 달리 분양형 호텔은 소액 투자가 가능하며 아파트처럼 구분등기를 할 수 있어 호실별 개별등기와 토지지분에 따른 투자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 투자자들의 시장 성숙 시기에 대한 불안을 확정수익을 보장함으로서 해소하며, 전매, 매매도 자유로워 새로운 수익원을 찾으려는 은퇴시기의 안정자산 투자자들에게 아파트와 같은 환금성도 제공하고 있다.
분양형 호텔의 수익은 객실 가동율로 결정이 되는데, 호텔도 소형주택, 오피스텔과 같이 유동 인구의 유입이 많은 곳, 즉 교통 입지에 의해 대부분이 결정된다. 이러한 입지조건과 더불어 브랜드, 호텔등급, 규모도 고려 해야 할 투자의 포인트이다.
영종도 분양형 호텔 중 메가스타 하워드인천공항호텔은 1군 시공업체인 현대건설이 처음으로 분양형 호텔에 참여하는 것으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는 현장이다.
또한 자가용으로는 영종대교를 이용하여 서울 명동 50분, 강남 1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고 인천대교를 이용하여 20분대에 송도 진입이 가능하다.
현재 대중교통 수단으로는 인천공항 철도로 서울역까지 40분대, 김포공항역. 계양역을 통해 다른 노선과도 환승이 가능하다.
또한 운서역은 영종도를 고리형태로 이어주는 자기부상열차의 환승역이며, 동인천역과 연결되는 제2인천공항 철도도 계획되고 있어 운서역이 영종도의 최대 교통 핵심요지이다.
메가스타로 명칭된 하워드인천공항호텔 건물은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전전역사 광장 앞에 위치하여 기존 공항신도시의 상권과 운서역을 잇는 1-2층 스트리트형 상가로 연결된 , 오피스텔동, 비즈니스호텔동, 취사를 할 수 있는 레지던스 호텔로 구성되어 있다.,
오피스텔을 포함한 총객실수가 1111실로 오피스텔 344실을 제외하더라도 767실로 영종도에 위치한 최대의 호텔인 그랜드하얏트 인천공항의 1022실을 제외하고는 최대규모의 호텔이라 할 수 있다..
현대 건설 책임 준공과 많은 운영경험을 가진 운영사, 브랜드와 함께, 탁월한 입지의 장점으로 11월 중순에 분양을 시작한 메가스타 하워드인천공항호텔은 영종도에 관심을 가진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8월에 공사를 시작하여 현재 지금 2층까지 지반공사를 하고 있으며 2017년 10월에 준공한다. 모델하우스는 마곡지구 옆 내발산동에 위치하고 견본주택 오픈일은 11월 중순경으로 사전예약을 하면 대기 없이 원활하게 모델하우스 관람 및 주차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분양을 위해서는 먼저 신청금 300만원을 예금주 코리아신탁 계좌로 입금한 뒤 호수를 배정받은 후 방문상담을 통해 계약 체결이 가능하고, 신청금은 미계약시 전액 환불된다.
분양문의 1833-5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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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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