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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유해조수 기동포획단’을 연중 운영한다

2016.01.13 12:51:00

(부산=더데일리뉴스) 부산시는 야생멧돼지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유해조수 기동포획단’을 연중 운영하고있다고' 밝혔다.

유해조수 기동포획단은 도심에 출몰하는 멧돼지 등 피해 사전예방, 밀렵, 밀거래 위법행위 근절의 주요 임무를 수행한다.

신고 출동 대상은 도심출현 멧돼지, 야생동물로 인명, 농작물, 분묘훼손 등 피해이며, 기동포획단’이 출동하여 유해야생동물을 기동포획단의 자체처리를 원칙으로 하며 상업적 유통이 금지 되며, 피해입은 농가 등 지역 주민에게 무상 제공 또는 소각·매립 처리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야생 멧돼지 발견 시 당황하지 말고 주위의 나무나 바위 등 은폐물에 신속히 몸을 피할 것 ”을 당부했다.

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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