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징검다리 봉사단, 사랑의 자장면 봉사
2016.01.22 16:07:00
(고양=더데일리뉴스) 고양시 사랑의 징검다리 봉사단이 아동양육시설인 신애원에서 자장면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회복지법인 신애원(아동양육시설)에는 맛있는 자장면 냄새가 가득했다.
10년 이상 고양시에서 봉사해 온 ‘고양시 봉사단체 다운회’ 활동을 한 이수영 단장이 이끄는 ‘사랑의 징검다리 봉사단’의 단원 18명이 자장면 봉사를 나온 것이다.
영하의 매서운 날씨였지만 60인분의 자장면을 준비하는 봉사자들의 이마엔 땀방울이 맺혔고 봉사 활동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신애원 김미영 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맛있는 자장면을 준비해주신 ‘사랑의 징검다리 봉사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변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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