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삼십리누리길 조성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 가져
2016.01.26 15:35:00
(광주=더데일리뉴스) 광주시에서는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한양삼십리누리길 조성사업에 ‘심벌마크’와 ‘벽화 시설물’을 공모한다.
한양삼십리누리길 조성사업은 광주시가 국토교통부 2016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 당선된 사업으로 국비 7억 원을 포함 총10억 원을 투입, 올해 말까지 조경시설물, 치유의 숲 및 쉼터 조성 등 목현동 ~ 오전리 3km 구간에 문화 산책 숲길을 조성하고, 오전리 ~ 불당리 3km 구간에는 테마 숲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대상은 사업구간 시설물 전반에 부착될 ‘심벌마크’와 등산로 진입로 10개소(152㎡)에 설치될 ‘벽화시설물’이다.
심벌마크는 △광주시 명칭 및 이미지 부각 △남한산성의 역사성 △숲길(등산로)의 연계성 △한양삼십리길의 전통성 △지역적 특색 및 자연과의 조화돼야 하며, 벽화시설물은 △광주시 지역명칭 △마을의 역사성 △전통성과 상징성 △숲길(등산로)과 연계된 이미지 △마을의 환경개선정비 효과 거양 등이 반영된 작품이어야 한다.
공모는 지난 25일을 시작으로 오는 2월 12일 까지며, 광주시홈페이지에 게시된 공모 제안서를 작성, 광주시청 산림과로 제출하면 된다.
홍재희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idailynews@naver.com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www.thedailynews.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