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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편안한 안심 도시 만들기' 구현한다

2016.01.27 14:27:00

(동두천=더데일리뉴스) 동두천시장(오세창)은 시정 중점추진과제 중 첫 번째로 “시민이 편안한 안심 도시 만들기”를 선정하고, “모두가 실천하는 재난예방”시정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우선, 도래하는 해빙기를 맞아 2월 15일부터 3월 31까지 분야별 T/F팀을 구성해 재난취약시설(급경사지, 노후 석축 및 옹벽, 터파기 건설공사장, 노후주택 등)에 대한 해빙기 국가 안전 대진단을 추진한다.

해빙기 국가 안전 대진단 기간에는 동결・융해가 반복되는 시기에 취약한 시설을 일제 조사하는 등 시민과 함께 생활 속 재난 취약시설을 다시 살피고, 특히 해빙기 위험성이 잠재된 집중관리 대상 시설에 대하여는 긴급 정비와 수시 점검을 병행해 시민의 안전을 챙겨나갈 것이다.

또한, 2011년 수해로 대규모 침수 손해를 입은 상패동 일원에 추진 중인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상패지구)을 우기 전 완공하여 상패2, 상패3 빗물펌프장의 용량 증설 등을 통해 침수 피해 지역 주민이 집중호우 등 이상 강우 속에서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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