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오산로 인도데크 ... 올 해 말 완료
2016.01.29 16:47:00
(울산=더데일리뉴스) 울산시는 중구 태화동 십 리 대밭 먹거리 단지인 ‘내오산로 인도데크 설치 사업’을 올 해 말 완료한다고 밝혔다.
사업비는 총 30억 원(시비 20억 원)이 투입되며 사업은 중구청이 맡아 추진한다.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울산시 중구 태화동 내오산로(구삼호교 ~명정천)에 길이 1.6km, 폭 2.5m의 규모의 친환경 소재인 목재데크 보도가 설치된다.
십 리 대밭 먹거리 단지는 1990년대 초 남구 용연지역 주민들이 이주한 지역으로 태화강변을 끼고 현재 130여 개의 다양한 음식점 영업 중이며 각종 운동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조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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