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철새의 생생한 모습을 담다
2016.01.29 17:15:00
(안산=더데일리뉴스)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각종 철새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사진전을 개최한다.
시화호 남측에 위치한 대부도 습지는 멸종 위기종 1급인 노랑부리 백로와 천연기념물 제205호인 저어새 등 129종 19만여 마리의 철새가 찾아오고 있다.
최근에는 철새를 따라온 금눈쇠올빼미 등 각종 희귀성 맹금류도 출현하고 있다.
이번 사진전은 지난 1월 28일 안산시청 북 카페를 시작으로 구청 민원실과 도서관, 관내 시민 다중집합장소를 대상으로 순회 전시한 후 안산갈대습지공원에 상설 전시된다.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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