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노인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2016.02.05 16:14:00
(서울=더데일리뉴스) 어르신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 영위를 위해 성동구가 발 벗고 나섰다.
이번 지원사업은 관내 만 65세 이상 기초연급수급자를 대상으로 201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모집을 실시하는 것이다.
신청 방법은 오는 2월 11일부터 19일까지 동 주민센터 및 수행기관 7개소(성동구청 노인청소년과, 대한노인회 성동구지회, 성동노인종합복지관, 성동종합사회복지관, 옥수종합사회복지관, 성수종합사회복지관, 성동희망나눔)에 신분증을 가지고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선발기준표(보건복지부)에 따라 소득수준, 가족 및 동거 수준, 전년 사업 참여도, 건강상태 등을 확인 후 전산자료의 득점 순으로 선발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취약노인 대상 일상생활지원), 적극적 사회참여를 통한 건강 유지 및 예방(의료비 절감), 개인의 사회적 관계망 유지 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이번 지원사업에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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