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학생과 후원자를 연계해 꿈을 이룬다
2016.02.05 16:22:00
(서울=더데일리뉴스) 성동구 금호2-3가동 주민센터에서는 가정형편 때문에 꿈을 이루기 어려운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꿈 지원 프로젝트’가 바로 그것이다, 이는 저소득 학생과 후원자를 연계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내 저소득 가정의 청소년 90여 명에게 “청소년 꿈 지원 프로젝트”를 안내했다.
금호2-3가동에서는 지속적으로 저소득 청소년의 꿈과 후원자를 연계해 꿈계획서를 제출한 18명의 꿈나무들의 소중한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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