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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역 ‘현대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지구가 아껴둔 최고이자 마지막 입지

2016.02.15 09:00:00

- 마곡지구 대기업 본격 입주에 오피스텔 시장도 후끈

- LG사이언스파크 최대수혜 마곡역 초역세권,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서울=더데일리뉴스) 지역을 막론하고 대기업 인근 오피스텔은 투자자들의 1순위 투자처로 꼽힌다. 비교적 고소득층의 대기업 종사자들을 배후수요로 둬 안정적인 임대수익 창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대기업이 밀집된 서울 도심 및 수도권 주요 지역 주변으로 오피스텔이 강세를 보이는 점도 같은 이유에서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공급과잉 등의 영향으로 오피스텔의 인기가 다소 꺾이긴 했지만 단지 주변 배후수요가 풍부한 곳의 인기는 여전하다”며 “특히 비교적 연봉이 높은 대기업 주변의 오피스텔 일수록 임대료 연체확률이 적어 안정적인 수익을 노릴 수 있다“고 전했다.

이미 조성이 완료된 기업 밀집지역을 제외하고 현재 수도권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곳으로 꼽히는 곳은 강서구에 위치한 마곡지구다. 국내 최대규모의 융복합 R&D단지로 조성되는 마곡지구 LG사이언스파크 입주가 내년으로 다가왔고, 롯데, 코오롱, 이랜드 등 국내 유수기업들의 입주를 앞두고 있다.

(사진 : 현대힐스테이트 에코)

LG사이언스파크는 LG그룹에서 가장 규모가 큰 연구소인 LG전자 서초R&D캠퍼스의 약 9배, 그룹 사옥인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2배 크기로 지어진다. 내년 1차 입주가 진행되며, 2020년 2차 입주, 개발이 마무리되면 3만여명의 상근종사자를 비롯해 관계사와 바이어 등 훨씬 많은 유동인구를 확보하게 된다.

특히 마곡지구는 추가 오피스텔 용지 매각이 올해까지 보류된 상태로 향후 신규분양이 진행되더라도 입주까지는 수년이 걸려 기존 단지들의 희소성까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마곡지구 내에서도 LG특수의 최대 수혜지로 꼽히는 지역은 바로 LG사이언스파크가 인접하고 지하철 5호선이 지나는 ‘마곡역’ 일대다. 마곡역 주변은 LG사이언스파크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고, 신규공급이 드물어 희소성도 높게 평가된다.

현재 일부 잔여분을 분양 중인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은 LG사이언스파크와 200m거리로 입주와 동시에 LG특수를 기대할 수 있어 계약이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 전용 19~42㎡ 오피스텔 총 475실 및 오피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또한 단지 바로 앞으로 마곡역 신설 출입구 확충 사업이 진행 중으로, 2017년 말 신설 출입구가 완공되면 단지의 가치는 더 높아질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은 ‘ㄷ’자형의 건물 배치, 중정형 설계를 도입해 실별 채광과 환기, 개방감이 우수하다. 단지 내에는 자전거보관소, 휴게실은 물론 5층과 옥상층에 친환경 옥상정원이 마련되는 등 단지 곳곳에 풍부한 녹지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최저 1억4000만원대부터의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책정됐다. 계약금은 10%,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의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 657-4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다.

해당사 담당직원은 “예약방문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안내받을 수 있다”며 “해당사 대표전화를 통한 ‘사전예약 방문제’를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선착순 분양중일 경우 발 빠른 행보가 필요한데 궁금한 점은 해당사 분양사무실로 문의해 정확한 분양 정보를 얻는 것이 보다 중요하다.

문의 1566-2375

윤용현 기자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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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현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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