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 태세 확립
2016.02.15 17:15:00
(인천=더데일리뉴스) 인천남부소방서는 봄철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 태세를 확립하고 대형 산불 발생을 방지하고자『산불예방 및 진압대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작년 인천지역 산불화재는 71건이었고,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61건으로 가장 많았다. 남부소방서는 봄철 산불조심 기간인 2월부터 5월까지 관내 임야지역인 문학산 등 5개소를 대상으로 ▲산림 내 문화재 등 안전점검 및 산불 진압훈련 ▲의용소방대 합동 산불예방 홍보활동 전개 및 산불감시 진화활동 참여 유도 ▲논‧밭두랑 태우기 사전신고 정착 및 인화물질 제거사업 지원 ▲산불발생 취약지역 등을 집중관리 한다.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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