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시설 부실시공 방지 노력 ... 소방시설 관련업 발전방향 모색
2016.02.22 16:49:00
(경기=더데일리뉴스) 경기 분당소방서는 22일 관내 소방시설업 대표자와의 간담회를 갖고 소방시설 부실시공 방지와 지역 소방시설 관련업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간담회는 소방시설업체와 소방서간의‘소방안전 환경조성’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반부패 청렴문화를 이끌기 위한 노력으로 소방시설의 적법한 설계와 공사, 이를 관리 감독하는 감리, 소방시설 완공 후 안전 관리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실시공을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데 집중했다.
한편, 개정된 법령은 소방시설 공사의 관리 감독과 책임을 강화해 부실시공을 방지하고자 감리결과의 거짓 통보와 결과보고서를 거짓으로 제출할 경우 기존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강화됐다.
김미희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